손바닥만 한 330g 아기…105일 만에 2.5kg, 집으로 330g으로 태어난 중국의 초미숙아가 105일간의 집중 치료 끝에 몸무게 2.5kg으로 자라 퇴원했다. 중국 사우스데일리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6-09-14
688g 초미숙아로 태어난 미국 아기 스텟슨, 설 명절 앞두고 무사히 집으로 한국에서 임신 6개월만에 조기 분만으로 태어났던 초극소 미숙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무사히 퇴원해 집으로 돌아갔다. 서울성모병원은 초미숙아로 태어난… 최지연 기자 2026-02-10
몸무게 겨우 300g…16주 일찍 태어난 ‘식빵 두 조각 크기’ 아기, 기적의 사연은? 체중 고작 300g으로 임신 24주 만에 태어난 초미숙아가 건강하게 성장한 사례가 보고됐다. 전 세계 조산아 생존 한계를 다시… 정은지 기자 2025-11-06
엄마 피부 온기, 모유 수유엔 ‘약’…인지발달은 글쎄? 임신 28~31주 사이에 태어나는 초미숙아는 출산 직후 산모와 피부 대 피부 접촉을 하는 것이 모유수유 효과를 개선하지만 아기의… 한건필 기자 2025-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