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면 뇌 쪼그라들어 기억력 사고력 감퇴 하루에 2잔 이상 술을 마시면 전혀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뇌의 부피가 25%나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웰슬리대학의… 소수정 기자 2008-10-14
“비만아에게 뚱보 나오는 책 읽히면 체중감량 도움” 독서가 비만 어린이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듀크어린이병원의 알렉산드라 러셀 박사팀은 이 병원의 ‘건강한 생활… 소수정 기자 2008-10-04
식사량 반으로 줄이는 다이어트해도 골밀도 손상 안돼 식사 때 음식을 줄여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해도 골밀도를 손상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금까지 연구결과로는 칼로리… 정은지 기자 2008-09-23
비만 여성, 습관성 유산할 가능성 높다 유산 경험이 있는 비만 여성은 살을 빼지 않으면 또다시 유산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런던 성… 강경훈 기자 2008-09-22
“식습관만 바꿔도 임신 가능” 아기가 생기지 않아 애태우는 부부들이 많지만 먹는 음식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임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정은지 기자 2008-09-19
건강비법은 역시 운동 등 네 가지 기본원칙 준수 금연과 운동 등 좋은 생활습관을 꾸준히 지킨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만성질환에 걸려 조기에 사망할 위험이 55%,… 권병준 기자 2008-09-17
뚱뚱한 사람, 심근경색 12년 더 빨리 온다 뚱뚱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근경색 등 심장병에 더 잘 걸린다는 연구결과는 이미 여러 번 발표됐다. 이번에는 더… 정은지 기자 2008-09-10
뱃속에 지방 많다고 무조건 심장병 당뇨병 생긴다고?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사람이 마르거나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당뇨병, 고혈압 등 대사 질환이나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은… 강경훈 기자 2008-09-08
비만인 지방은 상태 안좋은 ‘병든 지방’이라고? 비만인 사람의 지방은 마른 사람의 지방에 비해 ‘병들어 있는’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템플대 의과대학 내분비학과 괜더… 정은지 기자 2008-08-28
“어릴때 귓병 앓으면 커서 살찔 가능성 높아진다” 어릴 때 중이염 등 귓병을 앓으면 입맛을 변하게 해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귀에 문제가 있으면… 권병준 기자 2008-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