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칼'대지 마?" 통증 뒀다가...다리 마비되고 소변도 지린다고? 진료실 문이 열리면서 남편의 부축을 받아 몇 발짝 옮기고, 휘청거리며 의자에 겨우 앉은 30대 중반의 A씨. 다른… 김승범 원장 2024-11-15
"무릎 작은 상처 하나 때문에"...두다리 두손 잘라낸 30대男, 사연은? 무릎에 난 작은 상처 하나 때문에 두 다리를 절단하고 손까지 잘라내야 했던 한 3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정은지 기자 2024-11-15
"두개골이 녹아 내려"...4160볼트 감전돼 두 번 사망 후 살아난 男, 무슨 일? 미국에서 30대 남성이 4160볼트 전류에 감전돼 혼수상태에 빠졌다 '두 번 사망'한 후 살아난 사연이 공개됐다. 그는 이 감전… 정은지 기자 2024-11-14
기미와 '이렇게' 다른 주근깨...여름에 눈에 띄더니 겨울엔 희미해진다? 겨울은 주근깨를 없애기 좋은 계절이다. 주근깨는 햇볕에 노출되면 다시 나타나거나 어두워졌다가 햇볕이 잘 들지 않는 계절에는 희미해지기 때문이다.… 김성훈 기자 2024-11-14
75세 임혁, 남다른 근육의 비결?...팔굽혀펴기 550개, 스쿼트도 100개 거뜬 배우 임혁이 아내와 함께 출연해 41년 차 부부생활을 공개했다. 눈길을 사로 잡은 것은 75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잖은… 정은지 기자 2024-11-14
“고혈압인 줄 모르고 방치하는 사람 너무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우리나라 20세 이상 인구의 30% 가량이 고혈압을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약 1300만 명에 해당하는 엄청난 숫자다.… 김용 기자 2024-11-13
글로벌 빅파마들, 왜 알테오젠 문 앞에 줄 서나? [수요 라운지] '황금알 낳는 플랫폼' 탄생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단독 인터뷰 “2030년대에 들어서면 알테오젠도 조(兆) 단위 연간 매출을… 진성기 기자 2024-11-13
“한때 125kg나가"...'이 습관' 고쳐 18개월만에 58kg뺀 30대女, 먹은 것 보니 한때 체중 125kg이었던 30대 호주 여성이 1년 반 만에 58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최지혜기자 2024-11-11
"12세 때 생리하고 14세 때 멈춰"...10대에 조기 폐경, 어떻게 된 일? 불과 열 네 살에 폐경을 겪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 더선 등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런던에… 지해미 기자 2024-11-11
한국, 고혈압 관리 세계최고 수준...20~30대는 관리 허술 국내 고혈압 관리가 세계적 수준이지만 고혈압 사전 예방과 청년층의 고혈압 관리는 상대적으로 아쉬운 점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한고혈압학회는… 이재원 기자 2024-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