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꾼이라 오해 말라” 딸기코 원인과 대처법 자가 치료는 금물 딸기코란 코끝이 빨개지고 딸기처럼 울퉁불퉁해지는 만성 충혈성 질환 중 하나로 전문용어로 ‘주사’ 혹은 ‘주사비(酒渣鼻)’라고… 권순일 기자 2015-12-08
소주는 5잔 이내로... 송년 파티 건강법 최근 잇단 송년모임으로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과도한 음주와 기름진 음식 위주의 식사, 수면 부족까지 겹쳐 몸이… 김용 기자 2015-12-08
나잇살은 불가피? 폐경기 바꿔야 될 식사법 폐경기와 체중증가 사이에는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폐경기에 이르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고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살이 찌기 쉬워진다.… 문세영 기자 2015-12-07
통풍 환자에 맥주는 상극... 30대 특히 조심 몸 안에 요산이 지나치게 많아져서 생기는 통풍은 금주와 함께 식이요법이 매우 중요하다. 보통 요산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제한하는… 배민철 기자 2015-12-06
뇌 과학 발전을 이끈 놀라운 사례들 겨울철 쌀쌀한 날씨는 뇌졸중 위험률을 높인다. 암 다음으로 사망률이 높은데다 발병 즉시 치료하지 않으면 치명적인 상태에 이를 수도… 문세영 기자 2015-12-05
술보다 담배가 더 문제... 한국인 위암 예방법 최근 송년 모임이 이어지면서 연일 외식을 하는 사람이 많다. 오늘도 연기가 자욱한 고깃집에서 술잔을 기울이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김용 기자 2015-12-05
사람마다 제각각... 나의 최적 기상-운동 시간은? 자신에게 적합한 수면시간과 운동시간을 알기 위해선 본인의 24시간 주기리듬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서캐디언 리듬’이라고 불리는 이 주기는… 문세영 기자 2015-12-04
남성 갱년기...운동으로 충분히 극복 남성호르몬 증가로 활력 찾아 폐경이라는 생리적 변화에서 오는 여성 갱년기와는 달리 남성의 갱년기는 30대 후반부터 남성호르몬 분비가 줄면서… 권순일 기자 2015-12-02
‘핫팩’ 조심.... 추워지자 젊은 화상 환자 급증 본격적인 추위로 난방용품 사용이 늘어나면서 저온화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도 증가하고 있다. 비교적 낮은 온도에 오랫동안 노출돼 생기는… 배민철 기자 2015-12-01
젊을 땐 화장, 중년엔 변장? 이렇게 관리하세요 20대에는 선크림 하나만 바르고 다녀도 피부에 생기가 넘친다. 그러다 30대에 접어들면 슬슬 모공과 잔주름에 신경이 쓰인다. 그리고… 문세영 기자 201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