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병의원에서 맞는 주사 대학병원의 10배 계절이 바뀌는 요즘 감기환자가 갈수록 는다.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일반 감기약으로 버티다가 목이 붓는 등 증상이 심해져… 이진영 기자 2010-05-20
배우자 아끼는 여성, 몰래 다이어트 시킨다 배려심 있는 여성은 자기 파트너가 체중조절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면 상대에게 알리지 않고 저 칼로리 음식을 만들어 주는… 이진영 기자 2010-05-20
고기 구워 먹을 때 소금 찍지 마세요 소시지나 베이컨처럼 가공 처리한 고기를 하루 50g씩 매일 먹으면 심장병과 당뇨 위험이 현저히 높아지며 가공하지 않은 고기도 구워… 손인규 기자 2010-05-19
최저임금 낮은지역일수록 비만자 몰려살아 법률에 의한 최저임금의 한계가 낮게 책정된 지역, 즉 일반 소득수준이 낮은 지역일수록 비만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진영 기자 2010-05-17
남성의 이마와 턱선이 빛나는 이유? 남성이 여성에 비해 이마와 턱뼈가 발달한 이유는 사랑의 라이벌을 이기고 배우자를 얻기 위한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남성이 여성보다… 소수정 기자 2010-05-15
미국 종합병원, 개업의와 자료 공유 소극적 21세기 들어 10년이 경과한 지금 헬스케어 IT산업은 초창기 시대를 거쳐 2010년대에는 건강이력서 즉 전자건강기록부(EHR, Electronic Health Records)시대를 꽃피울… 윤희상 기자 2010-05-14
“당뇨, 신경쓰면 잘 먹을 수 있다” 당뇨병은 대표적인 만성질환이지만 잘 관리만 해나가면 살아가는 데 문제없다. 그러나 당뇨를 겪고 있는 환자와 가족은 ‘만성 질병’을 가지고… 박양명 기자 2010-05-12
회춘시술, 칙칙한 엄마 얼굴에 젊음을 선물한다 어버이날 모처럼 고향을 찾은 박은하(27)씨는 엄마의 얼굴을 보고 눈물이 핑 돌았다. 엄마는 은하씨를 환한 웃음으로 반겼지만 은하씨의 눈에는… 소수정 기자 2010-05-12
미국 간호사들도 “스마트폰 덕 본다”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응급실에서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일 때 의사나 간호사는 큰소리로 외치며 환자를 진료할 때가 있다.… 최승식 기자 2010-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