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먹어도 살 안 찐다 (연구) 다이어트를 시도하려고 하면 먼저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라는 권고를 받는다. 탄수화물은 체중을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꼽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서양의… 권순일 기자 2018-04-04
봄비, 나에겐 어떤 비? 수도권은 아침 봄비 멎고 서서히 갭니다. 비구름이 시나브로 남으로 내려가 충청, 영호남 북쪽은 낮까지, 남부지방은 밤까지 두두~둑. 비거스렁이… 코메디닷컴 2018-04-04
4월 제철 음식으로 치매 예방한다 지중해식 식사는 지중해 연안 국가 중에서도 올리브가 재배되었던 크레타섬 및 대부분의 그리스와 남부 이탈리아의 1960년대 식습관들을 말한다. 의학… 연희진 기자 2018-04-03
심장 건강 지키려면 '만성 염증' 줄여야 바깥에서 몸 안으로 유해 세균이 들어오면 우리 몸은 보호 목적으로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일시적인 반응에 그친다면 괜찮지만 만성화된다면… 문세영 기자 2018-04-03
운동 전, 채소보단 과일을 먹어라 운동 전후에 무얼 먹느냐에 따라 기껏 공들여 한 운동의 효과를 도로 아미타불로 만들 수도 있다. 그리고 운동 전후에… 이용재 기자 2018-04-03
"고스톱, 정말 치매 예방 효과 있나요?" "자기 할 일을 정해주세요. 매일 하던 일, 취미 생활을 유지해주세요." 가톨릭의대 여의도 성모병원 나해란 교수는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 연희진 기자 2018-04-02
단맛의 유혹, 어떻게 벗어날까? 살이 찔까봐 멀리하고 싶어도 끝내 다시 찾는 것이 단맛이다. 달콤한 풍미는 끊기가 참 어렵다. 단맛을 내는 것을 당이라고… 김용 기자 2018-04-02
밀크셰이크 한 잔도 혈관에 나빠 (연구) 기분이 처지는 날에는 단 것, 기름진 것이 당기기 마련이다. 그럴 때 마시는 초콜릿 밀크셰이크 한 잔은 사람을 반짝… 이용재 기자 2018-04-02
개나리 진달래 벚꽃, 알레르기 주범? 포근한 봄, 코트 벗고 나서도 되겠습니다. 아침 최저 8~14도, 낮 최고 18~25도. 봄바람 살랑살랑 불어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도 날려버리네요.… 코메디닷컴 2018-04-01
악명 높은 췌장암, 가장 큰 위험 요인? 직장인 B씨(46세)는 최근 지속적인 복통과 함께 체중 감소 증상을 겪어 왔다. 급기야 눈이 노랗게 되는 황달까지 생기자 병원을… 김용 기자 2018-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