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떨리고 자주 깜빡이더니"...12세 뇌에 '살구'만한 종양, 무슨 병이길래? 안과 검진 중 눈에 생긴 이상 증상을 발견한 후 뇌종양 판정을 받은 10대 소녀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4-10-10
"뱃속 쌍둥이 중 하나가 죽어 암이 돼"...위험한데도 출산 결심, 무슨 사연? 한 여성이 쌍둥이를 임신한 가운데 한 태아가 뱃속에서 소멸했다. 죽은 태아의 태반이 종양으로 자랄 가능성 때문에 자신과 남은… 지해미 기자 2024-10-10
“임신 중 어깨가 너무 아파”...근육통인가 했는데 팔 절단한 31세女, 무슨 일? 근육통을 호소하던 영국의 30대 여성이 골육종을 진단받고 팔까지 절단한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제시카 레인(31)은… 최지혜기자 2024-10-09
“두 살이 배변을 못봐”...변비인가 했더니 ‘이 암' 4기, 무슨 사연? 영국의 2세 아기가 심한 복통을 앓은 뒤 4기 신경모세포종이라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4-10-09
"살 빠지고 피부 가렵고 목 아파"...편도염이랬는데 '이 암', 무슨 사연? 일과 어린 아들 육아를 병행하던 여성이 여느 때보다 피로가 쌓이는 증상을 시작으로 몇 달 후 림프종 진단을 받은… 지해미 기자 2024-10-08
"4가지 암, 개인 맞춤 치료한다"...英서 대규모 임상 시작 흑색종, 신장암, 방광암, 유방암에 대해 면역요법 중심의 새로운 개인 맞춤형 암치료 대규모 임상연구가 실시된다고 영국 가디언이 최근 보도했다.… 한건필 기자 2024-10-07
"어깨 통증이 가방 탓?"...의사 6명 '암 증상' 무시해 17세 사망, 무슨 일? 밝고 활기찼던 10대 소녀가 몇 주동안 계속되는 암 증상에도 불구하고, 그를 진료 본 6명의 의사가 줄줄이 증상을 무시하다… 정은지 기자 2024-10-07
분당차병원, 꺾이는 담도용 스텐트 개발 국내 연구진이 스텐트의 일부가 자유 자재로 꺾이는 담도용 스텐트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7일 분당차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 권창일… 임종언 기자 2024-10-07
“생리 끝났는데”...중년 여성의 질 출혈, 생존율 낮은 난소암일까? 생리와 관계없는 여성들의 질 출혈(부정 출혈)은 예사롭지 않다. 이미 완경(폐경)에 이른 중년 여성이나 생리주기가 끝난 젊은 여성도 마찬가지다.… 김용 기자 2024-10-07
"뱃살 아냐" 32kg의 덩어리...무릎까지 닿고 액체 새어나와, 정체는? 배에 약 32kg의 부종(림프액 덩어리)을 달고 사는 한 남성이 있다. 일어서면 무릎까지 처지고, 액체가 새어나오는데도 제대로 치료를 받지… 정은지 기자 202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