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검사도 무용지물?…추가 검사 필요한 ‘이 유방’은? 유방암을 발견하는 가장 보편적 방법인 유방조영술은 치밀 유방일 경우 최대 40%가량 암을 놓친다. 치밀 유방은 유선, 유관 등… 김성훈 기자 2025-06-26
흔한 비타민 C 안전할까?... 특정 약물이나 질환과 부작용 일으켜 비타민C는 가장 흔한 보충제다, 알약이나 음료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돼 쉽게 접할 수 있다. 비타민C는 몸에 잘 흡수되지만… 김성훈 기자 2025-06-26
“주5회 18분씩 ‘이것’ 쓰다가”…21세에 흑색종 걸린 男, 얼마나 위험? 인공 일광욕 기기인 선베드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2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16세부터 선베드를 습관적으로 사용해 온 웨일스 출신의 잭… 정은지 기자 2025-06-26
진태현 “몸에 있던 암세포 사라져”…마라톤 복귀, 언제쯤 가능할까? 배우 진태현(44)이 갑상선암 수술을 잘 마쳤다고 알리며 암 환우들을 응원했다. 진태현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2025년 6월 24일… 김은재 기자 2025-06-26
이시영 “남성호르몬 너무 높아 생리도 안해”…고강도 운동 부작용이라고? 배우 이시영이 과도한 운동으로 남성 호르몬이 높아져 병원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2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김은재 기자 2025-06-26
해삼, 암 치료 새로운 진전 이끌 수 있다? 바다의 인삼으로 불리는 해삼이 암 치료에서 획기적인 진전을 이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당생물학 저널(Glycobi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박주현 기자 2025-06-25
‘쫄깃쫄깃한 맛, 쏘가리회’ 유혹에…‘이 암’사망률, 세계1위 오명 여전?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을 십이지장으로 보내는 길을 담도(담관)라고 한다. 국내 담도암(담관암)의 사망률이 세계 1위, 발생률이 세계 2위(1위는 칠레)이며, 이는… 김영섭기자 2025-06-25
심근경색, 소득별 사망률 차이... “무직 저소득층 최악” 급성 심근경색을 앓은 뒤 사망할 위험이 소득에 따라 다른 것으로 집계됐다.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중앙대병원 순환기내과 공동 연구팀은 급성 심근경색을… 장자원 기자 2025-06-25
“배앓이라더니”…뇌에 수많은 종양 탓에 매일 발작, 13세 소년 사연은? 뇌에 셀 수 없이 많은 종양을 가지고 살아가는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토마스 워드(13)는 생후… 지해미 기자 2025-06-25
“소장에 세균 득실” 15년간 변비 방치한 30대女…‘이 병’ 진단, 무슨 일? 최근 15년간 변비를 방치한 뒤 심각한 소화기 질환을 진단받은 35세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5-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