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빠른 여성, 정신 건강 취약 사춘기가 조기에 시작된 소녀는 우울증 발병 위험이나 반사회적 행동을 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넬 대학교… 권순일 기자 2017-12-27
20~30대 짓누르는 '강박 장애', 정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강박증 혹은 강박 장애 환자가 가장 많은 연령대가 놀랍게도 20~30대다. 이는 취업 등 미래에 대한… 권순일 기자 2017-12-26
숙취 해소...강추 3 vs. 비추 3 숙취를 해소하기 위해 누구는 조깅을 하고, 누구는 해장술을 마신다. 과연 어떤 방법이 효과가 있을까? 영국의 온라인 의료 상담… 이용재 기자 2017-12-26
잠을 잘 못 자는 이유 5 아침에 일어났을 때 전날 저녁보다 '기분이 상쾌해졌다'는 느낌이 없다면, 수면의 질을 따져봐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수면 전문가인 마이클… 권순일 기자 2017-12-25
시험 치기 전, 10분만 운동하라 (연구) 10분만 유산소 운동을 하면 정신적인 업무 수행 능력이 향상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캐나다 웨스턴온타리오 대학교 연구진은 짧은 운동과 뇌의… 도강호 기자 2017-12-24
비행기에서 창가 앉으면 이기적? 복도 쪽에 앉을까, 창가에 앉을까? 비행기 좌석을 선택할 때 항상 고민하는 부분이다. 크리스마스 연휴부터 연말연시 남은 연차를 소진하며… 문세영 기자 2017-12-23
취한 남자의 눈빛이 음흉한 까닭 남자들은 술을 마시면 여성을 보는 시선이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브라스카 링컨 대학의 심리학 연구진은 시선 추적 기술(eye-tracking… 이용재 기자 2017-12-22
스트레스, 여성 심장병에 치명적 (연구) 심장이 나쁜 여성은 정신적 스트레스에 특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의 연구에서는 남성과 비교했을 때 심장 질환이 있는 여성은… 권순일 기자 2017-12-22
트럼프, 매일 콜라 12병씩 마신다 다이어트 콜라를 매일 12잔씩 마시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최근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는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하루를 살피는 특집기사를… 문세영 기자 2017-12-21
주의해야 할 갑상선 질환 4 피로의 원인은 수면이나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이 가장 큰 원인이지만 질병으로서는 갑상선(갑상샘) 질환을 가장 먼저 생각해보아야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권순일 기자 2017-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