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다스리는 방법 5 갑상선암은 '착한 암'이라고 불릴 정도로 생존율이 높기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장기적인 건강관리를 등한시하고 있다. 하지만 착한 암이라고 방심해선… 권순일 기자 2018-06-27
서울대학교 보건소는 다르다 [인터뷰] 서울대학교 학생 건강 관리 전문가를 만나다 "서울대의 학생 건강 관리는 다르다." 대학생 정신 건강을 논하는 대학 관계자의… 맹미선 기자 2018-06-27
호르몬 치료로 '기억력 감퇴' 막는다 호르몬 치료를 통해 폐경 후 여성의 경도인지장애를 심화를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윤병규·나덕렬 교수팀이… 연희진 기자 2018-06-26
배우자가 보낸 문자, 스트레스 감소시켜 (연구) 우리는 매일 수십 통 이상의 문자메시지를 주고받는다. 여기서 문자메시지란 채팅앱과 메신저 등을 통해 주고받는 대화를 모두 포함한다. 이… 문세영 기자 2018-06-25
직장인 괴롭히는 증후군 4가지 보통 직장인들은 심한 경쟁으로 인해 만성피로, 두통, 소화불량 증상을 겪기도 하고 모든 것을 손에서 놓아 버리는 번 아웃… 권순일 기자 2018-06-25
형제간 우애, 부모 불화 견디는 힘 (연구) 부모의 잦은 다툼을 경험한 아이들은 정신 건강에 문제가 생기기 쉽다. 그러나 형제간 우애가 깊다면 부모의 불화가 미치는 영향을… 이용재 기자 2018-06-25
과학자도 권하는 생각을 바꿔서 건강 지키는 법 5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신체 건강을 향상시키고 웰빙(참살이)을 이끌어낼 수 있다. 긍정적인 생각만으로 모든 것을 치료할 수 없는… 권순일 기자 2018-06-24
남성이 여성만큼 오래 사는 방법 6 한국 남성의 평균 수명은 79세로 여성 84세보다 5세가 낮다. 왜 남자는 여자보다 빨리 사망할까.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의과… 권순일 기자 2018-06-23
우울증약을 먹어도 기분이 별로라면..원인은? 우울증 환자가 먹는 약에는 뇌에서 분비되는 화학물질의 불균형을 개선해주는 성분이 들어있다. 이로 인해 우울 증상이 완화된다. 그런데 우울증약을… 문세영 기자 2018-06-22
나쁜 음식에만 끌린다면? 뇌 구조가 문제 (연구) 육즙이 질펀한 숯불구이 꽃등심, 캐러멜 시럽을 듬뿍 얹은 아이스크림…. 건강에 해롭다는 걸 알지만, 거절하기 힘든 마성의 음식들이다. 죄책감을… 이용재 기자 2018-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