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건복지부 "2분만 움직여도 건강 증진 효과"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쓰레기를 버리러 움직이는 등 단 몇 분간의 신체 활동은 건강 증진에 어떤 효과를… 권순일 기자 2018-11-13
1000만 원 고도 비만 수술, 건강보험 적용...지방 흡입술은 제외 내년(2019년)부터 고도 비만 환자가 치료적 목적으로 시행하는 수술에도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또 제1형 당뇨 환자의 연속 혈당 측정에 필요한… 정새임 기자 2018-11-12
일상에서 행복한 사람이 되는 방법 3 행복감은 당뇨병이나 고혈압, 자가 면역 질환 등과 관련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권순일 기자 2018-11-12
언어가 다르면, 같은 색깔도 다르게 본다 (연구) 모국어가 다른 두 사람의 생각지 못한 차이점이 있다. 바로 색깔을 식별하는 능력이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이 같은 차이… 문세영 기자 2018-11-10
성격 바꿀 수 있나? '도전'하면 바뀐다 (연구) 성격은 바뀔 수 있을까? 이는 수십 년을 이어져온 논쟁거리다. 최근 학계의 주된 입장은 '성격은 일관성을 유지하는 편이지만, 고정불변한… 문세영 기자 2018-11-09
'겨울 우울증' 이기려면 어떻게? 무더위를 불평했던 것이 언제인가 싶게 성큼 겨울이 다가왔다. 매일 2분씩 일몰이 빨라지고 있다. 해는 짧고 하늘은 침침한 나날.… 이용재 기자 2018-11-09
중증 아토피 환자, 정신질환 위험 높다 중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정신질환까지 나타나기 쉬운 것으로 조사됐다. 질환에 따른 스트레스가 높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8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연희진 기자 2018-11-08
걱정 지나치면 몸도 망가진다, 예방하려면? 평소 걱정이 많다면? '걱정'은 나쁜 일을 대비하도록 만든다는 점에서 해로운 것만은 아니다. 하지만 '지나친 걱정'은 해롭다. 불안 수치가… 문세영 기자 2018-11-08
비만보다 '저체중 노인'이 치매 위험 ↑ 노년기에는 비만보다 오히려 저체중이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도 적고, 혈압까지 높다면 치매 발병 위험이 4.7배나… 연희진 기자 2018-11-08
난청 방치하면 우울증 위험 증가 (연구) 난청은 청력이 저하 또는 손실된 상태를 말한다. 그런데 이런 난청을 치료하지 않고 놔두면 상태가 점점 나빠지면서 우울증과 치매… 권순일 기자 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