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펜션 사고 3명 사망,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추정 18일 오후 1시 12분쯤 강릉의 한 펜션에서 고등학생 10명이 단체 숙박 중 입에 거품을 물고 쓰러진 상태로 발견됐다.… 연희진 기자 2018-12-18
스마트폰 오래 하는 사람, 비만 위험 높다 6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은 비만이 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신지형 박사팀이 한국미디어패널조사를 바탕으로 미디어 이용… 연희진 기자 2018-12-18
환자 20분 진료... '소통하는' 내시경 수술 명의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정훈용(55) 교수는 조기 위암과 암 직전 단계 환자 4500여 명을 내시경으로 치료했다. 세계 최다 수준이고, 내시경… 이성주 기자 2018-12-16
치매, 우울증...나쁜 당분 섭취가 뇌에 미치는 영향 5 어떤 음식이건 너무 많이 먹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여기에는 당분도 포함된다. 당분이 많이 든 음식을… 권순일 기자 2018-12-15
강추위에 뇌졸중 주의보..여성만의 위험요인은? 매서운 추위가 다시 찾아왔다. 두터운 방한복을 입어도 냉기가 스며드는 강추위다. 겨울철에 조심해야 할 질환이 바로 뇌졸중이다. 추운 곳에서… 김용 기자 2018-12-14
패스트푸드보다 일반 식당 음식이 더 살찐다 '패스트푸드는 비만의 주범'이라는 사회적 통념과 달리, 대부분 체인점 식당 음식이 패스트푸드보다 열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CNN은 13일(현지… 맹미선 기자 2018-12-14
의료용 마약 처방, 의사 직접 비교 가능해진다 내년(2019년)부터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할 때, 평균적으로 적정한 양인지 의사가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된다. 14일 정부가 마약류대책협의회에서 '2019년… 연희진 기자 2018-12-14
여성의 운동 동기, 몸매보다 '건강'이 중요 여성에게 운동을 독려할 때 '몸매가 좋아질 것'이란 말보다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말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웨스턴… 이용재 기자 2018-12-14
"항상 주목받고 싶어"...연극성 인격장애란? 남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항상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 시쳇말로 '관종(관심종자)'이라 부르는데, 정신의학적인 관점에서는 일종의 인격장애다. 감정이 시시각각 매우… 문세영 기자 2018-12-14
활동량 늘면 기분 좋아진다 (연구) 몸을 움직이면 기분이 좋아진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과 국립 정신 건강 연구소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신체적 활동이 많아지면… 이용재 기자 2018-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