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호르몬, 남자의 감수성도 높인다 출산 때 진통을 유도하고 태아와의 유대감을 높여주는 일명 ‘사랑호르몬’ 옥시토신이 남성의 감수성도 풍부하게 만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정세진 기자 2010-04-30
눈 깜박거리는 애인, 마음 떠났다는 증거 사람들은 어떤 사물이나 사람에 대한 관심이 떨어져 집중도가 낮아질수록 눈을 더 많이 깜박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박양명 기자 2010-04-30
아이의 ‘상상친구’ 병이 아니랍니다 다섯살 된 영훈(가명)이는 최근 품에 무언가를 소중하게 안고 다니는 것 같은 행동을 한다. “영훈아, 왜 그래?” 엄마가 물었다.… 박양명 기자 2010-04-28
그게 무어든 뾰족하게 생긴 건 무서워? 오쿠다 히데오의 소설 ‘공중그네’에는 뾰족한 것을 무서워하는 조폭이 나온다. 남 위협하는 게 직업인 조폭이 바늘만 봐도 벌벌 떠니… 정세진 기자 2010-04-28
정말 우울하세요? 초콜릿을 드셔 보세요 기분을 가볍게 만들어 준다는 초콜릿을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 자가 치료제'로 사용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고캠퍼스… 이진영 기자 2010-04-27
유산소 운동 잘 하면 머리도 좋아진다? 많은 사람이 살을 빼거나 건강을 위해 걷거나 달리지만 이렇게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하면 뇌 속 피의 흐름이 원활해져… 손인규 기자 2010-04-27
임신부, 비타민 복용하면 저체중아 예방 임신 중 종합비타민을 섭취하면 저체중아를 낳을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 메트로폴리탄대학교 뇌화학물 및 영양학회 루이스… 이진영 기자 2010-04-25
“울다 잠들겠지”… 아기 내버려두면 뇌에 문제 우는 아기를 달래는 일은 진땀 빼는 일이다. 어떤 아기는 그냥 내버려두면 지쳐서 잠이 든다. 그렇다면 아기가 울 때… 손인규 기자 2010-04-25
“벌써”… 침실서 고개 숙이는 남성, 유전 탓 남성은 ‘시간’ 때문에 침실의 패배자로 의기소침하곤 한다. 이것이 빌미가 돼 ‘뜨거운 사랑’이 깨질 수도 있다. 그러나 성생활 때… 김혜민 기자 2010-04-25
ADHD어린이 퇴학? 학교-교사 지원 필요 최근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를 앓고 있는 초등학생이 수업분위기를 흐리고 장난을 한다는 이유로 퇴학을 당해 ADHD 어린이 교육… 소수정 기자 2010-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