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환자의 배우자, 우울증 위험 높다 유방암 진단을 받은 환자의 배우자인 남자들이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 암 전염병학… 손인규 기자 2010-09-27
‘백수’가 일 하는 사람보다 더 불행하다고? 직장이 없는 사람들은 불행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직장이 없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전반적인 삶에… 박양명 기자 2010-09-26
응급환자, 비타민C 먹이면 진정작용 응급환자에게 비타민C를 먹이면 마음을 진정시키고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올 레이디 데이비스 의학연구소의 존 호퍼 박사는… 손인규 기자 2010-09-25
뚱뚱한 룸메이트 만나면 살 더 찐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진 통념과는 달리 뚱뚱한 룸메이트를 만나게 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을 만났을 때보다 살이 덜 찌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정세진 기자 2010-09-24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 왕따도 극복? 아기에게 젖먹이는 엄마에게 분비되는 것으로 알려진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이 특히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에게 적극성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정세진 기자 2010-09-24
"혼잣말로 마음 다잡으면 충동적 행동 예방 가능" 어려운 일이나 어떻게 해야 할이지 곤란한 일이 닥쳤을 때 ‘나는 이런 일도 이겨낼 수 있어’ ‘이건 할 수… 박양명 기자 2010-09-24
교통체증 왕짜증 안 내려면, “당연하다” 여겨야 두 아이를 둔 38세의 가장 문모씨는 지난 설에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고향에 가다 남부끄러운 경험을 했다. 밀리는 고속도로에서… 정세진 기자 2010-09-20
'엄친딸'들끼리도 비교받는 건 괴롭다? 이른 바 ‘골드 미스’인 전문직 권모(30)씨는 올해 귀향길이 유난히 마음 무겁다. 몇 달 전 공무원과 결혼한 동갑내기 사촌이… 정세진 기자 2010-09-20
할머니 손은 약손, 어디까지 맞나요? 분주한 명절. 부엌에서는 음식 장만에 바쁘고, 오랜만에 모인 아이들은 뛰어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아이들이 모여 놀다보면 다치는… 박양명 기자 2010-09-20
홀로 보내는 명절, 움직여야 외로움 덜 하다 추석은 그 동안 보지 못하던 가족이 모인다. 하지만 가족이 없거나 사정상 고향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은 더 외로움을 느끼기… 손인규 기자 2010-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