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대 교수 380명, 사직 결정...25일 일괄 제출 서울대 의대 소속 교수 380명이 오는 19일 전원 사직서를 제출하기로 결의했다. 대부분의 교수들이 오는 19일까지 사직서를 서울대 의대… 임종언 기자 2024-03-18
의협 "전문의들 모욕한 것" 국립의료원장 맹비난 대한의사협회(의협)가 국립중앙의료원 주영수 원장의 지난 기자간담회 발언을 두고 깊은 유감을 표하며 비판적 입장을 드러냈다. 해당 입장을 발표한 의협… 임종언 기자 2024-03-18
정부, “외과 기피분야 5조, 소아·분만 3조 ‘핀셋 지원’”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필수의료 10조 원 지원과 관련한 세부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2월 보건복지부는 필수의료 살리기를 위해 2028년까지… 임종언 기자 2024-03-18
의료대란 개원의도 참전?... "야간·주말 진료 축소 검토" 의대증원을 둘러싼 의료계와 정부의 대치에 개원가까지 가세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8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개원의협의회 김동석 회장은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임종언 기자 2024-03-18
대통령실 "2천명 정원 논의에 열려있어"... 의정갈등 '대화' 국면 맞나 대통령실이 2000명으로 고정시켰던 의대정원 확대 규모 조정 가능성을 처음으로 언급했다. 전공의 집단사직으로 의료현장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입장… 임종언 기자 2024-03-18
오늘 '빅5' 병원장 간담회...교수들엔 "국민 믿음 저버리지 말아야" 보건복지부가 서울대형병원 서울에 위치한 빅5(서울대·세브란스·서울아산·삼성서울·서울성모) 병원장들과 18일 간담회를 가진다. 아울러, 의대 교수의 자발적 사직 움직임엔 "환자 곁을 떠난다는… 임종언 기자 2024-03-18
[긴급제언] "대통령께서 전공의와 대화 나서달라" [의대 증원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벼랑 끝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의-정, 국민이 치유 불가능한 상처를 입을 위험이 커지고… 에디터 2024-03-18
"우린 병원 지키고 있겠다"...뇌혈관 의사는 환자 곁에서 전공의에 이어 의대 교수까지 사직 결의 행보가 이어지며 의료 공백에 대한 우려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 가운데 필수… 임종언 기자 2024-03-16
'의대 증원' 여론전 팽팽... '2천명 추진' 47% vs '규모 조정' 41%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안에 대해 국민들 사이 '그대로 추진하자'는 여론과 '규모·시기를 조정하자'는 여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15일… 임종언 기자 2024-03-15
서울대·울산대 이어 가톨릭 의대 교수도 집단사직 결의 서울대, 울산대에 이어 가톨릭대 의대 교수들도 '자발적 집단 사직'에 결의하면서 의대 교수들의 사직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대 의대… 임종언 기자 20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