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의료공백에 군의관 247명 추가 투입...시니어 의사 동원 검토 정부가 국립대 의대·병원 지원을 본격화 한다. 모든 국립대 의대 병원에 '권역 임상교육 훈련센터'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지방… 임종언 기자 2024-03-22
“췌장암인데도 서울 못 가...여기가 환자 살렸다” 전공의 이탈로 수도권 대형병원들이 파행 운영되면서 진료받을 기회조차 얻기 어려워진 환자들이 지역 종합병원들을 찾기 시작했다. 중증환자들과 응급환자들이 인근의… 윤성철 기자 2024-03-22
소아응급학회 "끝까지 환자 지키겠다...10년은 못 버텨" 필수의료 최전선에 있는 대한소아응급의학회 의사들 열악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환자 곁에는 있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대한소아응급의학회는 21일 성명서를 통해 "소아응급의학회… 임종언 기자 2024-03-21
정부, 전공의와 처우개선 토론회 개최... "다음주부터 면허 정지" 정부가 전공의와 만나 그들의 처우 개선과 관련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전공의 수련 환경과 제도 개선에 신속하게 대처한다는… 임종언 기자 2024-03-21
'전공의·의대생·교수·의협' 머리 맞대...정부에 맞선 의료계 '새 창구' 나올까 정부가 대학별 의대 정원 배분안을 발표한 가운데, 전공의, 의대생, 의사단체, 의대 교수가 대응책 마련을 위해 모였다. 아직 뚜렷한… 임종언 기자 2024-03-21
주수호 의협 후보 '윤석열 정권 퇴진운동' 언급... "정치집단과 연대 고려"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정책을 강행한 윤석열 대통령 퇴진 운동에 나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일 의협 주수호 비상대책위원회… 임종언 기자 2024-03-20
휴학 의대생 2460명 "현역 입대 원해"...군의관도 '공백' 우려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해 의대생들이 대거 휴학에 나선 가운데, 그들 중 병역 미필인 2460명이 올해 안으로 현역 병사로… 임종언 기자 2024-03-19
'빅5' 중 벌써 4곳 교수 사직 결의... "준비 없는 정책에 혼란" 서울대에 이어 연세대 의대 교수들도 집단 사직 의사를 밝혔다. 서울 '빅5'(서울대·세브란스·아산·성모·삼성) 중 네 곳에서 의대 교수들이 집단 사직에… 임종언 기자 2024-03-19
박민수 "'2000명 논의 불가' 말하지 않아...합당한 근거 가져오라"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조건 고수가 '의정 대화'를 방해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정부는 "이는 전제 조건이 아니다"며… 임종언 기자 2024-03-19
尹, 2000명 의대증원 고수..."단계적 증원 안돼...4월 특위 출범" 윤석열 대통령이 의대정원 2000명 확대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차 밝혔다. 의료계의 단계적 증원이나 증원 연기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임종언 기자 2024-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