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안 들려!"...청력 손상 원인 7 만성 질환이 있으면 청력에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증가한다. 질병이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뇌에서 내이(속귀)로 흐르는 혈액의 흐름에 방해를… 권순일 기자 2018-09-11
메르스 밀접 접촉자 22명→21명 감소 9월 10일 오후 기준 메르스 확진 환자 A씨와의 밀접 접촉자가 21명으로 줄었다. 질병관리본부는 10일 오후 메르스 확진 환자의… 맹미선 기자 2018-09-10
메르스의 교훈 "병문안 문화, 이번에는 바꾸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3년 만에 다시 발생했다. 다행히 이번에는 보건 당국과 병원 측의 대응이 신속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초기… 김용 기자 2018-09-10
생활 속 쉽게 하는 다이어트 6 힘겨웠던 이번 여름을 지내면서 체중이 증가했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이 많다. 시원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거나 요리하기가 힘들어 패스트푸드 등을… 권순일 기자 2018-09-10
61세 서울 거주 남성 메르스 확진..."접촉자 20명 자택 격리" 국내에서 3년여 만에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서울에 사는 61세 남성 A씨가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여 검사한… 송영두 기자 2018-09-08
ADHD, 공황 장애...운동하면 좋아지는 질환 6 '운동 처방(Workout Prescription)'의 저자 조든 D. 메츨 박사는 "미국만 해도 수백만 명의 사람이 크고 작은 건강 문제를 겪고… 권순일 기자 2018-09-08
남녀의 '성취욕' 차이, 임금 격차 벌려 (연구) 여성과 남성의 임금 격차는 성별에 따라 서로 다른 '성취 욕구'가 영향을 미치고 있을 것이란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직장인의… 문세영 기자 2018-09-08
주말 몰아 자기가 나쁜 이유 5 잠은 부족해도 문제지만 지나치게 많이 자도 건강에 해롭다. 수면 전문가들은 불면증처럼 잠이 모자란 상태뿐 아니라 과도한 수면 역시… 권순일 기자 2018-09-08
낮에 조는 사람, 알츠하이머 위험 높아 (연구) 낮에 심하게 졸린 사람은 알츠하이머 관련 단백질이 뇌에 축적될 위험이 3배 가까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 이용재 기자 2018-09-07
술에 예민한 사람, 잠에도 민감 (연구) 시험기간 학생들은 밤을 새워가며 공부를 한다. 프로젝트 마감기한을 앞둔 직장인도 밤을 지새우기 일쑤다. 그런데 똑같이 잠이 부족해도 누군가는… 문세영 기자 2018-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