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의 잠못드는 밤, 산후우울증 부른다 산모가 잠을 덜 자거나 얕게 자는 경우 산후우울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드렉셀대학교 연구진은 산모 46명의 수면… 김미영 기자 2008-12-13
술취하면 '다른사람'되는 이유는? ‘루돌프 코’가 되는 사람, 전신이 빨갛게 ‘홍익인간’으로 변하는 사람, 싸우는 사람부터 펑펑 우는 사람까지…. 술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정은지 기자 2008-12-11
구당 논란, 우리에겐 합리가 필요하다 양의학을 공부한 젊고 혈기 넘치는 의사가, 구당이라는 (유명한, 하지만 여러 이유로 논란의 대상인) 사람에 대해 "우리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이고,… 코메디닷컴 2008-12-10
잠 잘못자는 사람, 당뇨병 위험 20% 높아 생체리듬을 조절하는 호르몬 조절 유전자에 이상이 있을 경우 잠을 잘 못자면서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도 20%나 높아질 수… 권병준 기자 2008-12-09
‘사랑 호르몬’으로 부부싸움 끝! 마음에 드는 이성을 발견했을 때 뇌에서 분비되는 옥시토신 호르몬이 부부싸움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이 실험을 통해 증명됐다.… 정은지 기자 2008-12-09
36살 할아버지 된 아이돌의 ‘과속 스캔들’ ‘삶은 괴롭다! 그래서 난 넘어지고 쓰러지는 인생 애환 속에서 웃음을 끄집어내려고 늘 고민한다. 나의 고민이 클수록 관객들은 더… 코메디닷컴 2008-12-06
저음男=연애용, 고음男=결혼용? 굵은 목소리의 남자가 여자들에게 매력적일 수 있다는 사실은 그간 여러 실험 등을 통해 증명돼 왔다. 심지어 굵은 목소리… 정은지 기자 2008-12-05
[유전체지도] “한-중-일 맞춤의학 인프라 선도” 국내 최초로 한국인 유전체(genome) 지도를 완성한 주역이면서, 동시에 자신의 유전체 지도를 연구 자료로 공개한 김성진 이길여암당뇨연구원장은 “한국, 중국,… 김미영 기자 2008-12-04
과음 뒤 찜질방에서 자면 심장쇼크 위험 매년 겨울이면 술 마시고 찜질방에서 자다가 급사한 사람들에 대한 뉴스가 가끔 나온다. 그래도 여전히 연말이 되면 사람들은 송년회… 권병준 기자 2008-12-03
자다 놀란 어린이 야경증, 유전적 요인 크다 자던 아기가 갑자기 고함을 지르며 일어나 공포에 질린 듯한 행동을 할 때가 있다. 아기에 큰 일이라도 난 것… 김미영 기자 2008-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