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세포 활성화 단백질로 치매 진단? 몸 안에 들어온 세균이나 해로운 물질을 면역계가 맞서 싸우도록 자극하는 단백질인 인터류킨-8(IL-8)이 치매 조기 진단을 위한 지표가 될… 박도영 기자 2011-05-11
직장 동료와 잘 지내는 사람 오래 산다 직장에서 동료들 간에 잘 지내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오래 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직장 상사나 사장에게… 박양명 기자 2011-05-11
심장병 약, 잠자기 전에 먹으면 더 효과 의사들은 대부분 심장병을 앓는 환자들에게 아침에 일어나면 음식과 함께 약을 먹도록 해왔으나 실제로는 잠자리에 들기 전 먹는 약이… 손인규 기자 2011-05-11
‘하의실종’ 두려운 하지정맥류, 치료법은? 작은 옷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김신영(가명, 35)씨는 수은주가 올라갈수록 ‘스트레스 지수’도 덩달아 오르는 것을 느낀다. 짧은 치마나 반바지를 입어야… 손인규 기자 2011-05-08
“피곤은 간 때문”… 의사들 “글쎄요” 최근 야근과 회식이 잦았던 김성태(31, 가명)씨. 점심을 먹고 회사로 들어와 “아~피곤하다”고 내뱉으며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옆에 있던 동료는… 박양명 기자 2011-05-06
여자는 성욕 식욕 숨긴다고? "진짜네" 남자는 이성과 사랑을 나누는 생각, 맛 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생각을 자주 하며 이러한 사실을 스스럼 없이 밝히지만… 박양명 기자 2011-05-06
여성의 생체시계는 남성보다 6분 빨리 간다 여성의 생체시계는 남성보다 빨리 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생체시계는 인체가 잠들고 깨어나는 시간을 조절하는 뇌 속의 신경덩어리를 말한다. … 손인규 기자 2011-05-05
우유 두 살 때까지 먹이면 비만 위험 30%↑ 잠을 쉽게 재우려고 한 살 넘어서까지 우유를 먹이는 부모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연구진은 어린이 7000여 명을… 손인규 기자 2011-05-05
벼락치기 시험공부, ‘효과 있다’ 시험 전 날 잠을 줄여 벼락치기 공부를 하는 학생이 많다. 실제로 벼락치기 공부가 꽤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손인규 기자 2011-05-03
8시간 보다 6시간 자는 게 낫다 잠을 너무 적게 자거나 많이 자면 생각에 방해를 받고 뇌를 더 빨리 지치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대학… 박도영 기자 2011-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