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색 채소 즐기면 당뇨병 위험 ‘뚝’ 시금치와 배추, 브로콜리 등 푸른색 잎을 지닌 채소를 즐기면 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형… 정세진 기자 2010-08-22
성인 7시간 자면 심장병-뇌졸중 예방 성인의 적정 수면시간은 7시간이고 이보다 적게 자거나 많이 자면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의학대학교 공동보건학과의… 손인규 기자 2010-08-02
저체중아에게도 관심을! 대한민국이 저출산(低出産) 때문에 고민이다. 그러나 아기울음 소리가 많이 울리는 것 못지않게 생기 넘치는 아기 울음소리가 분만실에 울리는 것… 코메디닷컴 2010-07-29
나이든 여성, 엉덩이 뚱보가 기억력 더 떨어져 나이든 여성은 뚱뚱할수록 기억력이 좋지 않은데 특히 허리보다 엉덩이에 살이 많이 붙은 여성의 기억력이 더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진영 기자 2010-07-15
정크푸드 과당, 내장비만 가속도 작용 과일주스, 햄버거와 같은 정크푸드 속에 들어가 단맛을 내는 ‘과당’을 먹으면 비만이 되는 이유가 과당은 특히 내장지방세포 증식에 가속도… 박양명 기자 2010-06-21
아침에 굶고 운동하면 살 더 잘 빠진다? 아침에는 밥을 먹고 난 뒤가 아니라 공복에 운동하는 것이 지방을 태우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벨기에 뤼벤 대학교의… 정세진 기자 2010-06-06
당뇨병 개 돌보는 사람, 당뇨병 덜 걸린다 병에 걸린 애완견을 돌보다 보면 오히려 주인이 건강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주민건강조정연구센터의 멜라니 록 박사 팀은 16명의 애완동물… 정세진 기자 2010-05-30
새 생명을 보호하는 임신부, 가릴 것도 많다 임신부는 아프지 말아야 한다. 먹는 것도 가려야 한다. 급히 먹다가 체해서도 안된다. 머리가 아프거나 감기라도 걸리면 진통제 한… 박양명 기자 2010-04-23
임신부 먹어도 되는 해열 항균제 따로 있다 몸이 아픈데도 태아에게 뭐라도 잘못 될까봐 끙끙 앓으면서 약을 먹지 못하는 임신부가 많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앞으로 임신부가 믿고 사용할… 김혜민 기자 2010-04-22
살 안찌는 체질 있다는 것 입증됐다 지방덩어리인 음식을 아무리 먹어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체질은 따로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쥐 실험 결과가 나왔다.… 김혜민 기자 2010-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