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 늦어지면 체중조절 실패 확률↑ 분주한 업무 때문에 점심을 제때 못 먹고, 늦은 오후에서야 허겁지겁 챙겨먹는 사람들이 있다. 이처럼 점심시간이 늦어지면 체중조절에 실패할… 문세영 기자 2016-12-05
먹고 또 먹고..과식 유발 음식 5가지 어떤 음식은 뇌 기능을 변화시켜 과식을 촉진시킨다. 즉 먹을수록 배를 더 고프게 만드는 음식이 있다. ‘미국 임상 영양학… 권순일 기자 2016-12-05
약 없이 혈당 떨어뜨리는 법 3가지 건강한 사람들은 혈액 내 포도당 수치가 항상 일정하게 유지된다. 공복이나 식후에는 혈당 수치가 정상범위(70~110㎎/㎗)를 약간 벗어날 수는 있지만… 권순일 기자 2016-12-01
운동, 음식.. 치매 예방에 도움되는 것은? 인지 기능이 떨어진 노인은 정상 노인보다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비율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한 인지력이 낮은… 김용 기자 2016-11-29
당뇨병 예방...살 빼고 근육 늘려라 당뇨병의 발병을 늦추거나 예방하려면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서 체중을 5~7% 줄이는 방법이 추천된다. 체중 감량이 당뇨병을 100% 예방하는 것은… 권순일 기자 2016-11-21
'남성'의 고민.. 알아야 할 사실 9가지 ◊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운동과 식습관 변화, 충분한 수면으로도 개선할 수 있다.(사진=shutterstock.com) 음경 발기의 횟수나 강직도가 예전 같지 않다고… yjkim 2016-11-10
체중이 증가할수록 걸리기 쉬운 암은? 과체중이나 비만은 암 발병률을 높이는 위험요인이다.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실린 보고에 따르면 전체 암환자의 9%가 비만의… 문세영 기자 2016-11-09
인지능력↑, 고혈압↓..성생활의 장점들 중년 이상의 남녀가 '잠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건강상 혜택이 많다는 연구결과가 적지 않다. 학술지 ‘나이와 노화’ 저널에 발표된… 이신우 기자 2016-11-05
당분줄이는 식사..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 당분은 원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만, 과하게 섭취하면 칼슘을 배출시켜 골다공증의 위험을 높인다. 또한 체내 활성산소를 많이 만들어내 면역력을 떨어… 김용 기자 2016-11-04
알몸으로 자면 좋은 이유 6가지 ‘잠옷을 벗어 던져라.’ 벌거벗고 잠을 자면 좋다는 연구결과와 조사들이 여럿 나와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좋은지, 6가지 이유를 모아봤다.… yjkim 201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