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서 '박민수 차관 경질' 요구...여당선 '2천명 고수' 입장 분열 성남 분당갑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박민수 복지부 제2차관의 경질을 요구했다. '의새'와 같은 거친 표현을 사용해 의정 대화의… 임종언 기자 2024-03-27
정부, 의대 교육 지원 본격 착수... 의대 교수엔 "대화 나서 달라" 정부가 의대 증원에 따른 의학 교육 여건 개선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각 의대별 인프라 수요 조사를 전날… 임종언 기자 2024-03-27
서울대 교수협 긴급 호소 "급격한 증원은 장기적 의학 퇴보 불러와" 서울대 교수들이 정부에 의대증원 정책 재검토를 호소하고 나섰다. 26일 서울대 교수협의회(교협)는 긴급 제안문을 통해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이 교육… 임종언 기자 2024-03-26
대통령실 "전공의 면허정지 절차 진행...환자 방치 말아달라" 대통령실이 전공의에 대한 면허정지 처분 절차를 이어갈 것임을 재차 확인했다.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24일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정은지 기자 2024-03-24
의료현장 떠난 전공의, 다음 주부터 '면허정지' 처분 돌입 정부 방침에 반발해 의료 현장을 떠난 전공의들에 대한 무더기 면허정지 처분이 다음 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의료계와 정부… 원종혁 기자 2024-03-23
'전공의·의대생·교수·의협' 머리 맞대...정부에 맞선 의료계 '새 창구' 나올까 정부가 대학별 의대 정원 배분안을 발표한 가운데, 전공의, 의대생, 의사단체, 의대 교수가 대응책 마련을 위해 모였다. 아직 뚜렷한… 임종언 기자 2024-03-21
'빅5' 중 벌써 4곳 교수 사직 결의... "준비 없는 정책에 혼란" 서울대에 이어 연세대 의대 교수들도 집단 사직 의사를 밝혔다. 서울 '빅5'(서울대·세브란스·아산·성모·삼성) 중 네 곳에서 의대 교수들이 집단 사직에… 임종언 기자 2024-03-19
박민수 "'2000명 논의 불가' 말하지 않아...합당한 근거 가져오라"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조건 고수가 '의정 대화'를 방해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정부는 "이는 전제 조건이 아니다"며… 임종언 기자 2024-03-19
서울대 의대 교수 380명, 사직 결정...25일 일괄 제출 서울대 의대 소속 교수 380명이 오는 19일 전원 사직서를 제출하기로 결의했다. 대부분의 교수들이 오는 19일까지 사직서를 서울대 의대… 임종언 기자 2024-03-18
의협 "전문의들 모욕한 것" 국립의료원장 맹비난 대한의사협회(의협)가 국립중앙의료원 주영수 원장의 지난 기자간담회 발언을 두고 깊은 유감을 표하며 비판적 입장을 드러냈다. 해당 입장을 발표한 의협… 임종언 기자 2024-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