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전공의와 일대일 공개 대화 찬성...복귀 600명" 일부 전공의들이 정부와 대화 의사를 밝히면서 정부가 '일대일 대화'와 '공개 대화' 모두 가능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2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임종언 기자 2024-05-20
정부 "내년 입학전형 신속히 마무리...전공의, 오늘까지 돌아와야" 정부가 의대 증원 마무리를 위해 정책 추진 속도를 높이는 한편, 전공의에게는 재차 병원 복귀를 촉구했다. 집단 사직 3개월을… 임종언 기자 2024-05-20
의대생·전공의, 사법부 결정 비판… "법리 무너져 비통" 의대생과 전공의들이 정부의 손을 들어준 사법부의 판단을 한목소리로 비판했다. 또 기존 요구안이 충족되지 않으면 복귀하지 않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이지원 기자 2024-05-18
국방부 "국방의대 '추진'이라고 하긴 시기상조...넘어야 할 산 많아" 국방부가 '국방의대' 설립 추진과 관련해 아직은 '구상' 단계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앞서 언론에서 국방의대 설립이 추진될 예정이라는 언론 보도에… 임종언 기자 2024-05-16
종합병원협의회, 정부에 '3000명' 증원 제안..."필수 의사 없어" 대한종합병원협의회가 정부가 주도한 의대 증원 논의 과정에서 정원을 매년 3000명씩 5년간 늘리자는 의견을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협의회는… 임종언 기자 2024-05-13
전의교협 "정부자료 2000명 근거 없어...보정심도 '1000명'이 다수 의견" 의대 교수 단체가 정부의 법원 제출 자료를 검증한 결과, '의대 2000명 증원'에 대한 객관적, 과학적 근거가 포함하지 않았다고… 임종언 기자 2024-05-13
정부, 병원 경영난·직원 무급휴가에 '건보 선지급' 추진 의정갈등이 장기화되며 상급종합병원의 경영 악화와 그에 따른 임직원들의 무급휴가 사태가 이어지자 정부가 주요 수련병원에 건강보험을 선지급하겠다고 밝혔다. 13일… 임종언 기자 2024-05-13
정부, ‘의대 증원’ 근거자료 법원 제출…다음 주 집행정지 여부 결정 정부가 의대 정원 증원과 관련된 자료를 법원에 제출했다. 11일 법조계와 의료계에 따르면 정부는 전날 집행정지 항고심을 심리 중인… 이지원 기자 2024-05-11
의대증원 배정위도 회의록 없어...교육부 "정책 논의 아니라 無의무" 교육부에서 의대 입학정원 배정위원회(배정위)의 회의록을 작성할 의무가 없다고 주장했다. 해당 위원회는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이유에서다. 의료계 일각에서… 임종언 기자 2024-05-08
전의교협·의학회 맞손... "의대 증원 직접 추계한다" 전국의과대학 교수협의회(전의교협)와 대한의학회가 의대 입학정원 증원을 비롯한 의료계 문제의 직접적인 해결을 위해 뭉쳤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의교협과 의학회는… 임종언 기자 2024-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