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한달 7병 이상 마시면 간질환 위험 지방간을 비롯한 만성 간질환 환자가 지난 20년 동안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 간학회가 주최한 제9회 간의 날… 강경훈 기자 2008-10-20
똑같이 마시면 여자만 지방간 대구가톨릭대병원 소화기내과 이창형 교수는 20일 열린 제 9회 ‘간의 날’ 기념 토론회에서 술과 지방간에 대해 알아야 할 10가지… 강경훈 기자 2008-10-20
술 마시면 뇌 쪼그라들어 기억력 사고력 감퇴 하루에 2잔 이상 술을 마시면 전혀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뇌의 부피가 25%나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웰슬리대학의… 소수정 기자 2008-10-14
24시간 어디서나 술 살 수 있는 문화 2년 뒤면 끝? 청소년 회관이나 의료기관 등 보건복지가족부가 정하는 공중시설에서의 주류 판매가 2010년 말부터 금지될 전망이다. 복건복지가족부는 시행령이 정하는 공중시설에서의 주류판매를… 소수정 기자 2008-10-08
"음주 미성년, 커서 모주망태 된다" 15세 이전에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성인이 돼서 알코올 사용 장애를 일으킬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알코올 남용과… 소수정 기자 2008-09-30
공허함 가득한 <모던보이> ‘세련된 현대적 신사’라는 의미의 ‘모던 보이’. 난도질을 하고 시작할까 아니면 서서히 인간의 목숨을 앗아간다는 중국산 멜라민처럼 달콤 쌉싸름하게… 코메디닷컴 2008-09-28
건강비법은 역시 운동 등 네 가지 기본원칙 준수 금연과 운동 등 좋은 생활습관을 꾸준히 지킨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만성질환에 걸려 조기에 사망할 위험이 55%,… 권병준 기자 2008-09-17
“멀미 나면 먼 곳 보라”…한가위 상황별 건강법 추석 연휴기간에 아프거나 다치면 모처럼 모인 가족 친척에게 걱정을 끼치고 분위기를 떨어뜨리기 십상. 그렇다고 아픈데도 제때 대응하지 않으면… 강경훈 기자 2008-09-12
“무심코 권한 음복주, 누군가 삶 망친다” “이 서방 왜 그러나? 음복주는 예절이야.”“이 친구 변했군. 내 잔을 거절하다니…” 오랜만에 가족과 친구들이 만나는 명절에는 누군가 남에게… 권병준 기자 2008-09-11
“여성 술꾼이 남성보다 더 문란” 똑같이 술을 많이 마셔도 여성이 남성보다 성적으로 문란하고 성병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과대학 헤이디… 소수정 기자 2008-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