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격-무관심 가정 청소년, 고주망태 된다 지나치게 엄격하거나 무관심한 부모 아래서 자라는 청소년들은 사랑과 관심어린 보살핌을 받는 청소년들에 비해 일찍부터 술을 마시고 심한 중독상태에… 손인규 기자 2010-06-25
[동영상뉴스]월드컵 나이지리아 전 응원, 1~2시간 자 둬라 한국의 월드컵 16강 행을 결정지을 나이지리아와의 한 판 승부가 내일 새벽 3시 반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새벽까지 응원을 위해… 김성준 기자 2010-06-22
“여름에 머리 엄청 다친다”… 예방 10계명 여름철에 의외로 머리를 다치는 사고가 많으므로 물놀이나 야외운동을 할 때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20일 미국국립상해예방대책센터(U. S.… 이진영 기자 2010-06-20
뇌졸중, 원인 5가지가 전체의 80% 일으킨다 고혈압, 흡연, 복부비만, 스트레스, 나쁜 식습관 등 5가지가 뇌졸중을 불러오는 원인의 80%를 차지하며, 우울증과 심장질환까지 합친 10가지가 뇌졸중… 박양명 기자 2010-06-19
사춘기 빠른 딸, 우울증 염려만 3배 사춘기를 남들보다 일찍 겪는 소녀들은 또래에 비해 우울증을 겪을 확률만 3배 정도로 높을 뿐 키가 더 이상 자라지… 정세진 기자 2010-06-07
3D 가상현실로 알코올 중독 치료 시도 3차원 입체영상과 오감 자극을 이용한 가상현실 치료프로그램이 알코올중독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앙대용산병원 정신과 한덕현 교수팀이 37명의… 손인규 기자 2010-06-04
고교 졸업하면 연인부터 만들어야 하나?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이성친구가 생기는 사람은 사귀는 사람이 없는 사람들보다 술이나 담배를 가까이 할 가능성이 훨씬 떨어진다는… 박양명 기자 2010-06-04
외모 아름다우면 건강도 특별? 대부분 아니다 흔히 잘록한 허리, 갈색 피부, 윤기 나는 머리칼을 가진 사람이 건강해 보인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는 겉모습에 불과할 뿐… 손인규 기자 2010-05-14
“4년동안 남성 골다공증 갑절로 늘었다” 골다공증 환자가 해마다 13%씩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남성 골다공증 환자는 최근 4년간 갑절 이상 증가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은… 박양명 기자 2010-05-09
임신 중 한잔 술, 태아에겐 돌이킬 수 없는 ‘독’ 임신부가 술을 마시면 태아에게 희귀 혈액암인 급성 골수성 백혈병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파리 식품역학… 정세진 기자 2010-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