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대 대장암, 노년층보다 진행 빨라 강북삼성병원 연구팀, 발생빈도도 5배 높아 40세 이하 젊은층의 대장선종과 대장암의 원인은 노년층의 발병 원인과는 다르고 진행 속도도 더… 안명휘 기자 2012-01-09
새해 계획…특히 건강에 좋은 10가지 체중감량·절약·공부하기·여행 등 새해 계획을 세우는 것은 어느 정도 어린애 같은 짓이다. 시작은 즐겁게 하지만 계속 해나가기가 매우 어렵기… 남인복 기자 2012-01-08
알츠하이머 치매…흡연·음주 관계 낮아 여성이 남성 2배, 학력 낮은 사람 많아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경우 음주나 흡연을 한다고 해서 더 많이 걸리는 것은… 안명휘 기자 2011-12-29
30~50대 장시간 찜질욕 사고 많아 찜질방 안전사고 늘어 주의 필요 추위가 이어지면서 찜질방을 찾는 사람이 많아졌다. 찜질방 이용자가 늘면서 관련 사고도 급증하고 있어… 안명휘 기자 2011-12-29
술마시면 싸우는 사람, 미리 알아볼 수 있다 평소의 충동적 성격, 취하면 드러난다 술꾼의 행태는 다양하다. 엉엉 운다, 지나치게 가까운 척 한다, 낄낄거린다, 얼빠진 짓을 한다…… 조현욱 기자 2011-12-22
김정일 사망의 진짜 원인은? “심근경색의 위험요인 모두 갖춰”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사망하게 한 진짜 원인은 무엇일까. 19일 조선중앙통신은 “중증급성 심근경색이 발생되고 심한… 안명휘 기자 2011-12-19
“젊은이 술고래, 문자메시지 요법이 효과적” 문자로 주간 음주량 보고받고 조언 문자메시지는 젊은이들의 주의를 흩트리는 주범이다. 특히 운전 중 메시지를 하는 것은 음주운전만큼이나 위험한… 조현욱 기자 2011-12-17
아빠의 음주운전, 자녀에 대물림된다 자녀 음주운전 할 확률 2.5배 높아져 음주운전 하는 부모를 둔 10대들은 자신들도 그런 행동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조현욱 기자 2011-12-08
<북촌 방향> 술, 담배, 여자 그리고 대장암. 홍상수 감독이 12번째로 내놓은 영화는 [북촌 방향]입니다. 워낙 호불호가 명확히 갈리는 감독이라 새로운 작품이 나올 때마다 화제였습니다. 멀티플렉스… 코메디닷컴 2011-12-02
지방간, 술꾼 아니면 건강에 지장 없다 존스홉킨스대 연구,”예상치 못한 결과” 음주와 관계없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사망 위험을 높히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금까지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비만… 조현욱 기자 2011-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