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따라하면 안되는 ‘미친 다어어트’ 혀에 패치 붙이고… 비만 인구가 많아 국민 건강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는 미국. 이 때문인지 미국에서는 살을… 권순일 기자 2013-08-24
젊은 사람 머리가 왜..... 새치-탈모에 좋은 음식 흑임자·다시마·호두… 검은 머리에 흰 머리카락이 드문드문 섞여서 나면 보기가 좋지 않다. 또 머리카락이 빠지는 탈모도 미용의 적이다. 요즘… 고영곤 기자 2013-08-20
소주 남자 1주 3병 이상이면 지방간 위험 우리나라의 1인당 알코올 소비량은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술을 너무 자주 많이 마시면 지방간에 걸리기 쉽기… 고영곤 기자 2013-08-18
칼슘이 능사가 아니고....뼈 건강 7가지 조언 나이가 들면 뼈가 약해져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칼슘이 뼈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뼈에 좋은 것은… 고영곤 기자 2013-08-16
청춘도 아닌데....성인 여드름, 원인과 관리법 여드름은 사춘기의 상징으로 여기지만, 최근에는 20대 이후에도 여드름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성인여드름의 원인은 과도한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정미혜 인턴 기자 2013-08-15
적당한 음주 당뇨환자 신부전 위험 낮춰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며 과음을 피하는 것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만성 신부전(CKD)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영곤 기자 2013-08-13
담배값 오르면 흡연도 줄까? “음주가 준다” 미국인 4600만명 술·담배 즐겨 담배 가격을 높이면 흡연 인구가 줄어들 것인가라는 문제는 오랜 논쟁의 대상이었다. 그런데 담배에… 이무현 기자 2013-08-12
젊은층에서 노인층까지...목 통증 크게 늘어 최근 목 부위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 사용이 급증하면서 20, 30대 젊은 층에서부터 중·노년층까지 전… 김용 기자 2013-08-07
장마 끝나니 폭염...더위 환자 453명·사망 2명 보건 당국 주의 당부 장마가 끝난 뒤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자 보건당국이 일사병·열사병 등 더위병에 대한 주의를… 권순일 기자 2013-08-06
유명 연예인, 실컷 먹고 살 뺀 비결 알고보니... 섭취량의 3분의 2를 분해하여 물로 배출하는 ‘샹떼꼬르’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물만 마셔도 살이… 김용 기자 2013-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