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음 뒤 왜 얼굴 붓고 푸석푸석할까 술자리에서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몸이 축나는 동시에 피부도 몸살을 앓게 된다. 술이 몸에 들어오면 알코올을 분해하기 위한… 권순일 기자 2016-12-14
겨울 혈압관리가 중요한 이유, 예방법 5가지 고혈압이 ‘침묵의 살인자(Silent Killer)’로 불리는 이유는 평소에는 증상이 없다가 갑자기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치명적인 질환의 원인이 되기… 김용 기자 2016-12-13
겨울의 가슴 통증이 예사롭지 않은 이유 7가지 겨울에 우리 몸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는 것은 섭씨 20℃가 넘는 실내외 온도차도 원인이다. 몸이 제대로 적응을 못하면서 여러… 김용 기자 2016-12-12
대장암 예방에 좋은 방법 4가지 대장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젊은 층에서 대장암 발생이 늘고 있다. 대장암의 5% 정도는 유전적 원인 때문에 생기고… 권순일 기자 2016-12-12
지친 간 살려주는 음식은? 요즘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피로와 숙취. 각종 업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다보면 금세 피로해지고 이를 이유로 음주를 하는 생활이… 송영두 기자 2016-12-11
숙취에 관한 잘못된 상식 8가지 애주가들은 대부분 과음한 다음날 숙취를 경험한다. 이번에는 술을 조금 먹겠다고 다짐했지만 어김없이 숙취로 고생하곤 한다. 숙취에 대해 너무… 권순일 기자 2016-12-11
1~2시간 덜 자면 운전 중 교통사고 2배 증가 1~2시간만 덜 자도 운전 중 교통사고 위험이 2배나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자동차협회 교통안전재단(AAA Foundation for Traffic Safety)은 미국에서… 권오현 기자 2016-12-07
한두 잔 술도 불규칙 심장박동 유발 아무리 소량이라도 술을 꾸준히 마시면 심방 세동으로 알려진 불규칙 심장박동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멜버른 베이커IDI 심장… 권순일 기자 2016-12-06
심장마비 위험 줄이는 방법 6가지 미국에서만 매년 61만여 명이 심장질환으로 사망한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심장마비 위험을 최소한으로 낮추기를 바랄 것이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16-12-04
뱃살 걱정없이 송년회 현명하게 보내는 법 7 요즘 송년회 등 연말 모임이 한창이다. 오랫만에 만난 동창이나 친구들을 보면 반가운 마음에 과음,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김용 기자 2016-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