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환자, 빼먹지 말고 매일 약 먹어야 인체를 구성하는 장기 중 간은 '제 2의 심장' 혹은 '침묵의 장기'라고 불린다.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하지만,… 문세영 기자 2017-12-18
겨울 추위, 남성 전립선도 공격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는 남성 질환에도 영향을 미친다. 최근 꾸준히 증가하는 전립선 비대증도 마찬가지다. 전립선 비대증은 통상 40대에 시작돼… 송영두 기자 2017-12-17
같은 양을 마셔도 숙취 차이가 생기는 이유 음주 후에 숙취가 생기는 이유는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 때문이다. 알코올이 몸속에서 분해되면서 아세트알데히드 성분으로 바뀌게 된다. 이 성분은… 권순일 기자 2017-12-15
미세 먼지 심하면 청소년 비행 증가 (연구) 대기 오염이 심한 지역에 사는 청소년은 거짓말이나 도둑질, 공공 기물 파손, 약물 복용 등 나쁜 짓을 할 가능성이… 권순일 기자 2017-12-14
추위에 언 몸...동상과 동창의 차이는? 겨울철에는 빙판길 낙상, 스키 부상 등으로 응급실 방문 환자가 늘어난다. 체온이 떨어지면서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문세영 기자 2017-12-13
음주의 계절, ‘소맥’ 적정 음주량은? 결론부터 말하자. 소주와 맥주를 반 잔 씩 섞는 '반폭'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일주일에 16잔, 하루 4잔 이내다. 11일 영국… 이용재 기자 2017-12-12
연말인데 한잔 콜? 진짜 한잔으로 끝납니까? 우리나라 음주문화도 이제 많이 달라졌다. 아랫사람에게 술을 강요하지도 않고 술자리가 2차, 3차로 이어지는 일도 줄었다. 하지만 연말은 아직… 문세영 기자 2017-12-11
겨울철 몸에서 열 내는 방법 5 추울 때 두꺼운 코트를 입고 스카프를 두르고 장갑을 끼는 것은 보온을 위한 전통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신체 내부의 '오븐'을… 권순일 기자 2017-12-11
숙취에 대한 오해와 진실 8 숙취는 술에 몹시 취하고 나서 수면에서 깬 후에 느끼는 불쾌감, 두통, 심신의 작업 능력 감퇴 등이 1∼2일간 지속되는… 권순일 기자 2017-12-09
유방암 퇴치, 알면 보인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5년 사이 유방암 환자는 10만4293명에서 14만1379명으로 4년간 35.6% 증가했다. 특히 전체 환자의 64.5%(9만1163명)를 차지하는 40~50대… 권순일 기자 2017-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