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소비량 급증은 술잔 크기 탓? (연구) 연말연시, 계속되는 술자리에서 작은 잔에 술을 먹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한 방법이 될 것 같다. 와인을 더 많이… 도강호 기자 2017-12-31
과음부터 질병까지...구토 원인 다양 먹은 음식을 토해내는 '구토'는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다. 구토를 하는 데는 다양한 이유가 있다. 뇌의 한 부분인 연수가… 문세영 기자 2017-12-27
전자담배, 비염-아토피 발병률 높여 (연구) 전자담배 사용자는 알레르기 비염과 아토피 피부염 발병률이 비사용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최윤선 교수팀이 2015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문세영 기자 2017-12-25
취한 남자의 눈빛이 음흉한 까닭 남자들은 술을 마시면 여성을 보는 시선이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브라스카 링컨 대학의 심리학 연구진은 시선 추적 기술(eye-tracking… 이용재 기자 2017-12-22
기억이 깜깜...피해야 할 음주법 4 음주 다음날 자신이 술을 마시면서 무엇을 했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블랙아웃을 경험해본 일이 있는가. 이런 블랙아웃을 ‘필름이 끊겼다’고… 권순일 기자 2017-12-22
"바쁘다고 우울증 안 오는 거 아녜요" 인기 아이돌 멤버가 사망했다. 심한 우울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것이란 추정이다. 겉으로 봐선 도통 알기 힘든 우울증, 그… 문세영 기자 2017-12-20
간질환자, 빼먹지 말고 매일 약 먹어야 인체를 구성하는 장기 중 간은 '제 2의 심장' 혹은 '침묵의 장기'라고 불린다.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하지만,… 문세영 기자 2017-12-18
겨울 추위, 남성 전립선도 공격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는 남성 질환에도 영향을 미친다. 최근 꾸준히 증가하는 전립선 비대증도 마찬가지다. 전립선 비대증은 통상 40대에 시작돼… 송영두 기자 2017-12-17
같은 양을 마셔도 숙취 차이가 생기는 이유 음주 후에 숙취가 생기는 이유는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 때문이다. 알코올이 몸속에서 분해되면서 아세트알데히드 성분으로 바뀌게 된다. 이 성분은… 권순일 기자 2017-12-15
미세 먼지 심하면 청소년 비행 증가 (연구) 대기 오염이 심한 지역에 사는 청소년은 거짓말이나 도둑질, 공공 기물 파손, 약물 복용 등 나쁜 짓을 할 가능성이… 권순일 기자 2017-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