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주류 규제 달라...절주 정책 강화해야 정부의 절주 정책에도 음주 마케팅 광고 규제 위반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청소년 음주율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맹미선 기자 2018-10-16
좋은 콜레스테롤 부족해도 대장암 발병 위험↑ 복부비만, 당뇨병, 콜레스테롤이 대장암 발병과 연관이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 대사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여자는 1.2배, 남자는 1.4배까지 발병 위험이… 연희진 기자 2018-10-12
가을 마지막 금요일, 음주 전에 기억할 것 오늘도 어제에 이어 추운 날씨가 이어진다.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가운데 전국이 맑을 전망이다. 다만 제주도는 오후까지 구름이 많은… 도강호 기자 2018-10-12
훅 추워진 날씨…침 삼킬 때 아프다면? 오늘 아침은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했다. 서울 아침 기온이 6도까지 떨어지고, 춘천에는 처음으로 서리가 내리기도 했다. 이처럼 뚝… 연희진 기자 2018-10-11
아파도 아픈지 모르는 '간', 훼손되지 않으려면?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인 '간'은 '인체의 화학공장', '제2의 심장'이라 불릴 만큼 체내 물질을 처리하고 저장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문세영 기자 2018-10-11
암 환자의 충고 "미움과 증오가 암을 부른다" "가장 참기 힘든 것은 저를 괴롭혔던 사람들에 대한 미움과 증오였습니다. 그들이 저를 병들게 했다는 생각에 당장 달려가 요절을… 김용 기자 2018-10-11
하루에 한두 잔이라도 자주 마시면 사망 위험↑ 하루에 한두 잔이라도 일주일에 4번 이상 마시면 사망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벼운 음주는 건강에 좋다는 속설을 뒤집는… 연희진 기자 2018-10-05
여성이 오래 사는 건, 텔로미어 길이 덕 (연구) 왜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 사는 걸까? 에스트로겐 등 여성 호르몬이 ‘노화 시계’로 불리는 텔로미어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이용재 기자 2018-10-04
직장암 환자의 눈물 “아침에도... 고기를 너무 좋아했어요” “암 환자가 되면서 ‘왜 직장암일까’ 곰곰이 생각해 봤어요. 가족력도 없는 제가 직장암을 앓게 된 것은 오래 된 생활습관… 김용 기자 2018-10-02
탄수화물과 술이 간 건강 망친다 '피로는 간 때문이야'는 아주 틀린 얘기가 아니다. 푹 쉬어도 피곤하다거나 숙취가 지나치게 오래간다면 간 건강을 점검해야 한다. 피로는… 연희진 기자 201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