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면 암이 더 생길까? "돈 있어야 건강하다" 부잣집에서 태어난 사람은 가난한 사람보다 병에 덜 걸리고 오래 살까? 우리 사회에서 흙수저, 금수저 논란이 가열되면서 소득수준이 건강에… 김용 기자 2018-12-03
알코올성 간질환의 핵심 키워드, "중년, 남성, 저소득층" 지난해 10명 중 4명이 한 달에 한 번 이상 폭음을 했다. 폭음은 알코올성 간 질환의 주요 원인인데, 특히… 연희진 기자 2018-11-29
문제적인 음주 유형 5가지 알코올 사용 장애(Alcohol Use Disorder), 알코올 중독의 정식 병명이다. 미국 정신의학회가 '알코올 의존'과 '알코올 남용'으로 나누었던 병을 하나로… 이용재 기자 2018-11-29
"소주 광고하는 국민 여동생? 우리나라뿐" 지난 10월 이용주 민주평화당 의원이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입건되며 음주운전 처벌 강화 여론이 고조되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취약한 금주… 맹미선 기자 2018-11-28
술 줄이면 나타나는 몸의 변화 4 술은 담배와 달리 하루 한두 잔의 소량을 마시면 건강에 약간의 도움이 되며 사회적 관계를 개선시키는 장점도 있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18-11-28
바쁜 연말연시 건강 유지법 7 송년회와 파티 등 각종 모임이 줄을 잇는 계절이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연말연시 건강 관리법을 정리했다. ◆ 아침밥= 든든하면서… 이용재 기자 2018-11-27
췌장암까지..왜 만병의 근원일까? "젊은이도 조심" 눈, 신장(콩팥), 신경에 합병증이 생기고 심장, 뇌혈관, 하지동맥질환의 위험이 4배까지 치솟는 질환이 있다. 생존율이 낮은 암으로 꼽히는 췌장암의… 김용 기자 2018-11-27
깜빡깜빡하면 혹시 알코올성 치매? 치매는 아직 명확한 치료법이 없어 예방과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특히 알코올성 치매는 음주습관을 고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막을 수… 권순일 기자 2018-11-26
왜 암보다 무서운 병일까? "20대부터 진행된다" 송년 모임이 잦아지고 날씨가 추워지면서 바짝 긴장해야 할 사람들이 있다. 혼자서 등산을 즐기거나 흥분을 잘 하는 사람도 조심해야… 김용 기자 2018-11-26
간암의 원인은 술 때문일까? "성관계도 조심해야" 송년 모임이 본격화하면서 술자리도 크게 늘고 있다. '술'하면 떠오르는 것이 '간 건강'이고, 여기서 더 나아가 간암까지 생각하는 사람이… 김용 기자 2018-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