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병명조차 몰랐다”… 20대男 희귀 질환, 의사 아닌 AI가 찾았다 미국에 사는 키라 벤튼은 9세 무렵부터 걷는 모습이 또래들과 달라지기 시작했다. 발끝으로 걸었으며, 정상적인 걸음으로 뛰기도 어려워했다. 여러… 지해미 기자 2026-06-25
GC지놈, 코스닥 입성… "日·美 암 조기진단 시장 정조준" 유전체 분석 기업 GC지놈이 11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GC지놈은 기술특례상장 기업으로 올해 두 번째로 큰 규모의 공모를 성공적으로… 천옥현 기자 2025-06-11
랩지노믹스, '美 파트너사 판권 계약'으로 점유율 확대 전략 유전체 분자진단 전문 기업 랩지노믹스가 미국 뉴잉글랜드바이오랩스(New England Biolabs, 이하 NEB)와 유전자 분석 시약 및 장비 등에 대한… 장자원 기자 2023-12-12
테라젠바이오 "한해 유전체분석 특허·논문 연구활동 29건" 신약개발기업 테라젠바이오는 올해 유전체 분석 관련 특허 8건과 논문 21건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글로벌 유전체분석 기업으로… 장봄이 기자 2022-12-22
아픈 이유도 모른 채 희귀 질환자 '진단 방랑' 현대 의학 지식으로 원인을 찾지 못한 미진단 희귀 질환자가 연간 400명 이상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맹미선 기자 2018-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