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광우병보도 판결 뒤늦은 반박 대한의사협회가 서울중앙지법이 지난달 20일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을 다룬 MBC PD수첩 제작진에게 무죄를 선고한 것에 대해 “판결 내용이… 김혜민 기자 2010-02-19
개그맨 김현철 말 더듬는 건 유전자탓? 개그맨 김현철은 말을 더듬는 것 때문에 어눌하지만 친근하게 느껴진다. 우리는 그의 어눌함에 웃지만 말을 더듬는 것이 일반적으로는 좋은… 손인규 기자 2010-02-12
대장염 잘못되면 심장마비 뇌중풍 온다 염증성 장질환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혈액 응고 위험이 높아 심하면 심장마비나 뇌중풍을 겪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손인규 기자 2010-02-11
신앙생활하면 심장 튼튼해진다? 교회나 절에 다니는 등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면 더 건강해진다는 연구결과가 적지 않으나 최근 이에 정면으로 반대하는 주장이 나왔다.… 박양명 기자 2010-02-09
임수혁 10년 식물인간 만든 부정맥이란? 롯데 자이언츠의 포수 ‘왕눈이’ 임수혁 선수가 41세를 일기로 결국 생을 마감했다. 부정맥으로 인한 뇌사상태로 투병한 지 9년10개월만이다. 야구계와… 박양명 기자 2010-02-07
아빠도 몸 만들어야 건강한 아기 갖는다 다섯 살 난 아들을 둔 올해 마흔 살의 김지연(가명)씨는 아이를 가졌을 때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다. 나이 들어… 정세진 기자 2010-02-05
인간 20%는 유산소운동 효과 없어 같은 유산소운동을 하더라도 어떤 사람들에게는 유산소운동의 효과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대학교 제임스 티몬스 교수팀은 규칙적으로… 김나은 기자 2010-02-05
극도 비만...유전자 결실로 학습능력 떨어져 극도로 비만인 사람들은 일부 유전자의 결실이 있고 정상체중인 사람보다 학습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게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결실(deletion)'이란 염색체의 일부가… 손인규 기자 2010-02-05
탈모? 스트레스 탓하지 마세요 미국 결혼자의 40%이상이 남편이 대머리일 바에 차라리 뚱뚱한 것이 낫다고 생각하며, 45%는 적어지고 가늘어지는 머리숱을 감추려고 노력하고 있다.… 김나은 기자 2010-02-03
언니 후천성 당뇨면 나도 가능성 2배 가족 가운데 제2형(후천성) 당뇨병이 있는 여성은 같은 병에 걸릴 위험이 2배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만이 당뇨병의 주요… 박양명 기자 2010-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