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 복용하면 AIDS 느리게 진행”(연구) 홍삼을 복용하면 AIDS(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 증세가 느리게 진행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조영걸 교수(사진)는 25일 개최된 대한AIDS학회(서울 잠실… 김용 기자 2016-11-27
연애 상대는 자신과 비슷한 사람 선택(연구) 사람들이 파트너를 고르는 기준은 여러 가지다. 용모, 사회적 지위, 유머 감각 등등 다양하다. 그런데 유전자가 자신과 얼마나 일치하는지에… 이신우 기자 2016-11-26
노로바이러스에 관한 5가지 사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의 낮은 온도에서도 살아남아 겨울철 식중독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최근 5년(2011-2015년)동안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한해 평균 46건… 권오현 기자 2016-11-24
계속된 스트레스, 치매 위험 높인다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신경세포 내 단백질이 변형돼 치매를 일으키는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뮌헨… 권순일 기자 2016-11-24
혈압 낮추는데 도움 되는 식품 6가지 혈압이 높은 상태가 장기적으로 지속되면 신체 각 부위에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심장 발작이나… 권순일 기자 2016-11-23
"선천적으로 짠 음식 좋아하는 사람 있다"(연구) 선천적으로 짠 음식에 대한 선호를 갖고 태어나는 사람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협회(AHA)는 "사람 몸의 특정 유전자 변이가… 권오현 기자 2016-11-23
비타민D, 노화 늦추는데 도움(연구) 비타민D가 수명을 늘리고 노화와 질병을 일으키는 독소단백질의 축적을 막는다는 동물 실험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버크노화연구소 고든 리스고… 권오현 기자 2016-11-22
워킹맘 노리는 골반불균형 날로 심각 일하는 주부 박모씨(37)는 평소에도 만성피로가 심하고 종종 허리통증이 있었지만 최근 통증도 더 심해지고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았다. 파스를 붙이거나… 권순일 기자 2016-11-21
음식이 DNA 구성 바꾼다(연구) 먹는 음식에 따라 DNA 배열이 달라진다는 증거가 발견됐다. 채소를 먹는 판다와 고기를 먹는 북극곰에는 예측 가능한 유전적 차이가… 권오현 기자 2016-11-18
자폐증 치료에 도움되나.. DNA 돌연변이 발견 미토콘드리아 DNA 돌연변이가 자폐증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작용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토콘드리아는 에너지를 생산하는 세포소기관으로 자신만의 DNA를 가지고 있으며… 권오현 기자 2016-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