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환자 절반, 외상후스트레스장애 겪는다 유방암 환자의 절반 가까이는 암 발병 진단이나 치료를 받은 뒤 수년 이내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로 고통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리스… 최승식 기자 2010-05-09
브로콜리, 유방암 예방도 하고 치료도 한다 브로콜리가 유방암을 예방하고 또 치료하는 효과가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브로콜리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항암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이 암을… 소수정 기자 2010-05-05
새 생명을 보호하는 임신부, 가릴 것도 많다 임신부는 아프지 말아야 한다. 먹는 것도 가려야 한다. 급히 먹다가 체해서도 안된다. 머리가 아프거나 감기라도 걸리면 진통제 한… 박양명 기자 2010-04-23
50세까지 체중 일정해야 유방암 위험 줄어 20세 이후 젊은 나이에 지속적으로 살이 찌는 여성이라면 폐경기 이후 유방암을 겪을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0세 이후… 김혜민 기자 2010-04-22
임신 중 기름진 음식 안돼? 손녀도 유방암 위험 임신 중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즐기는 여성은 자기 유방암 위험이 높아질 뿐 아니라 딸과 외손녀에게까지 그 위험을 물려준다는… 박양명 기자 2010-04-21
칼슘-종합비타민제, 유방암 위험 줄인다 칼슘제나 종합비타민제와 같은 보충제를 먹으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자치령 푸에르토리코에 있는 폰세메디슨스쿨… 이진영 기자 2010-04-19
[18일 비만의 날] 허리둘레 10% 늘면 사망1.5배 우리나라에서 머지 않은 과거에 적당히 살이 찐 몸은 부의 상징이었다. 하지만 오늘날 살이 찐 사람은 건강관리도 하지 못하는… 손인규 기자 2010-04-16
10대 때 술마시면 훗날 유방질환 생긴다 10대 소녀들이 자주 술을 마시면 20대에 양성유방질환의 위험이 높아지고 훗날 유방암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양성유방질환은 유방에… 박양명 기자 2010-04-13
자다 일어나 화장실 갈 때 불 켜지 마세요 한밤 중에 잠에서 깨어 화장실에 갈 때는 불을 켜지 않는 것이 몸에 이로울 것같다. 자다 일어나 인공 빛을… 손인규 기자 2010-04-13
유방 통증 있다고 암이라 속단 마세요 최근 코메디닷컴에 유방에 찌릿찌릿한 통증을 호소하는 한 젊은 여성의 상담 글이 있었다. 일상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지만 유방암이… 정세진 기자 2010-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