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엄마 뱃속에서 아기 계속 크는 중”…임신 9주차에 뇌사한 女, ‘연명 임신’ 논란 뇌사 판정을 받은 여성이 태아의 생존을 이유로 생명유지장치에 연결된 채 수개월째 병원에 누워 있는 현실이 보도됐다. 아기는 엄마… 정은지 기자 2025-05-27
생리 없는 생리통?…폐경 혹은 ‘이 암’ 의심해봐야 생리통과 비슷한 골반 통증과 경련을 겪었지만 막상 생리는 나타나지 않아 어리둥절하는 여성이 적지 않다. 낭종 변비 임신 암… 김성훈 기자 2025-05-26
창원 52세男, 자전거사고 후…뒤늦게 ‘위팔뚝’ 마비, 왜? 창원에 사는 52세 남성은 자전거를 타다가 다른 자전거와 부닥쳐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그는 척추뼈 중 목뼈(경추)가… 김영섭기자 2025-05-26
63세男, 해외여행 비행기서 뇌경색…여행 계속해도 될까? 가족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에 나선 63세 동남아 남성이 비행기 안에서 뇌졸중을 일으켰다. 이 환자가 비행기 착륙 후… 김영섭기자 2025-05-25
밤에 충분히 자도 ‘이것’ 안 지키면 심장병 위험 커진다? 밤에 8시간 이상 충분한 잠을 자더라도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깨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면 심장 건강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연구… 박주현 기자 2025-05-23
“생리통 너무 아픈데, 정신 문제라 해"...11년 동안 의사들 무시, '이 병'이었다 한 여성이 11년 동안 심각한 여성질환 증상을 겪어왔음에도 늘 '정상'이라는 의료진의 간과 탓에, 고통을 방치 당하다 마침내 자궁내막증을… 정은지 기자 2025-05-23
‘30kg 감량’ 스윙스, 후덕해진 근황…‘요요’ 막으려면? 무려 30kg을 감량했던 래퍼 스윙스가 요요의 늪에 빠졌다. 감량 자체보다 체중 유지가 얼마나 어려운 지를 보여준다. 스윙스는 올들어… 김은재 기자 2025-05-23
"아기가 배 뚫고 걸어나올 기세”…심상치 않은 美여성의 만삭 사진, 어떻길래? 미국의 한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출산 직전 찍은 만삭 사진이 화제다. 영국 일간 더선 등 보도에 따르면 틱톡커 사만다는… 정은지 기자 2025-05-23
“15kg 빼더니 과감해진 노출”…서동주 ‘이렇게’ 다이어트 했다고?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뒤태가 훤히 드러난 옷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최지혜기자 2025-05-22
"영양 결핍인가?" 손톱 갈색 선…암이면 어쩌나 했는데, 진짜 희귀암이었다 손톱에 생긴 갈색 선을 처음엔 영양 결핍으로 여겼으나 이후 희귀 피부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폭스뉴스에… 정은지 기자 2025-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