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 헌팅턴, 경고 신호 감지하려면... 헌팅턴병은 대중적 인지도가 낮은 생소한 질환이다. 전 세계 인구 10만 명당 3~10명꼴로 발생할 정도로 희귀하며 국내엔 아직 역학… 문세영 기자 2017-02-10
정다빈 10주기.. 우울증은 왜 '무서운' 병일까 정다빈.. 10년 전 울림이 컸던 배우의 이름이다. 2007년 2월 10일 세상을 떠난 배우 고 정다빈의 10주기가 오늘이다. 정다빈은… 김용 기자 2017-02-10
성격에 따라 다이어트 방법 다르다 살을 뺄 때 고려해야할 사항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신체활동, 또 다른 하나는 식이요법이다. 그런데 여기에 한 가지를… 문세영 기자 2017-02-10
젊다고 생각하면 도전해볼 만한 운동 바쁜 현대인들은 ‘시간이 없다’며 운동 못하는 핑계를 댄다. 하지만 하루 30분 정도만 운동에 투자해도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권순일 기자 2017-02-09
하루 스케줄로 알아보는 잘 자는 법 수면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는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다. 이는 몸의 생체시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생체시계는… 권오현 기자 2017-02-09
갑상샘 건강 지키는 방법 4가지 갑상샘(갑상선)은 호르몬과 칼시토닌을 만들고 분비한다. 갑상샘 호르몬은 체온 유지와 신체 대사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칼시토닌은… 권순일 기자 2017-02-09
과로와 만성피로.. 개인이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최근 주말에도 근무를 하던 보건복지부 워킹맘의 과로사와 집배원의 돌연사, 잇단 야근으로 만성피로를 호소하는 게임업계의 노동 실태 등의 사건으로… 권오현 기자 2017-02-09
건강 위한 점심식사, 얼마나 먹어야 할까? 직장인의 점심문화가 달라졌다. 동료들과 함께 먹기보단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로 인해 가급적 간단하고 간편하게 점심을… 문세영 기자 2017-02-09
뱃살 없애면 대장암 막는 데 도움 복부 및 옆구리 다이어트가 미용뿐만 아니라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는 점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17-02-08
변비 원인, 식습관, 호르몬.. "대장암 등 질환도 확인해야" 변비는 성별, 식사량 등이 중요한 발병 원인으로 꼽힌다. 일반적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변비가 흔한데 성호르몬이나 임신, 심리적 영향 등이… 김용 기자 2017-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