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남성보다 더 잘 먹어야 하는 이유 (연구)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하려면 여성에게 더 영양이 풍부한 식단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빙햄턴 대학교 연구진은 성인 남녀… 이용재 기자 2018-08-28
미처 몰랐던 운동하면 나타나는 10가지 변화 운동이 좋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운동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이득을 가져다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권순일 기자 2018-08-26
비결혼-혼밥 30대 남성, 운동해도 성인병↑(연구) 결혼을 미루면서 혼자서 밥을 먹는 30대 '혼밥족'이 증가하고 있다. 30대 남성의 만혼과 비혼율이 늘고 있는 것은 경제적 문제나… 김용 기자 2018-08-20
얼마나 피곤해야 '만성 피로'라 할 수 있나 "피곤해."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달고 사는 말이다. 날이 더울 때, 잠이 쏟아질 때,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이렇게… 문세영 기자 2018-08-20
단순한 사춘기? 청소년 정신질환 1위 '반항 장애' 우리나라 소아청소년의 정신질환 1위가 적대적 반항장애인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83%가 병원을 찾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소아청소년의 정신건강에 관심이… 연희진 기자 2018-08-20
폭염 후유증 줄여주는 먹을거리 5 폭염이 서서히 누그러지고 있지만 역대 최악의 이번 더위에 후유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번 여름철 동안 무력감과 피로감은… 권순일 기자 2018-08-20
자고-깨고-먹고 '생체 시계' 망가지면 우울증 위험 기분 장애와 체내 생체 시계 사이에 유전적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생체 시계(서카디언 리듬)가 붕괴되면… 권순일 기자 2018-08-20
초음파 수술 초고수, 치매-뇌종양 정복을 꿈꾼다 [대한민국 베스트 닥터 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장진우 교수 환자는 헬멧을 쓴다. 수술대에 오르는 대신 동그란 자기공명영상촬영(MRI) 장비… 이성주 기자 2018-08-19
지능지수 높으면 천천히 늙을까? (연구) 지능지수(IQ)가 높은 사람은 뇌의 구조와 기능이 가진 장점이 있다. 이는 두뇌의 노화가 지연되는 혜택으로도 이어질까? 최근 연구에 의하면… 문세영 기자 2018-08-18
다른 병으로 오인하기 쉬운 질환 4 2017년 나온 연구에 따르면, 천식 진단의 3분의 1이 실제로는 천식이 없는데 내려진 오진이었다. 단지 천식이 아니라 다른 질환과… 권순일 기자 2018-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