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여성 호르몬 요법, 우울증 위험 되레 쑥↑ 폐경 여성의 안면홍조, 우울증 등 갱년기 장애를 줄이기 위해 선택하는 호르몬 대체요법(HRT)이 오히려 우울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김용 기자 2016-01-20
두부 콩나물 많이 먹으면 대장암 위험 ‘뚝’↓ 두부, 콩나물 등 콩 식품 섭취가 많을수록 대장암 발생 위험이 30% 이상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 암역학… 김용 기자 2016-01-18
갑상선암 방사성요오드 치료, 유방암과 무관 갑상선암 환자에게 시행되는 방사성 요오드 치료가 유방암 발생 위험을 더 높이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갑상선암과 유방암을 함께… 송영오 기자 2016-01-12
자녀 많을수록 천천히 늙는다 자녀가 많을수록 노화가 천천히 진행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 사이머프레이저 대학교 파블로 네폼나스취 교수팀이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 75명(과테말라인)을… 정은지 기자 2016-01-10
과학적으로 증명된 암 예방 도움 식품 5가지 국가 암정보센터의 통계에 의하면, 한국인이 암에 걸릴 확률은 3명 중 1명 이상이다. 또한, 암 발생 증가율은 연간 3.5%씩… 권순일 기자 2016-01-09
술 센 여성, 남성과 같이 먹어도 몸 더 상한다 유방암, 심장병 위험 높아져 술을 웬만한 남성보다 잘 마신다고 자신하는 여성이라도 남성과 같은 양의 술을 마시면 남성보다… 권순일 기자 2016-01-07
불면증, 남성보다 여성에 훨씬 많은 이유 제 때 잠들지 못하는 수면장애 ‘불면증’은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흔하다. 여성의 생물학적 특성이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여성이 운명적으로… 문세영 기자 2016-01-06
자칫하면 생명 위태... 혈전은 왜 생길까 혈관 속에 피가 굳어 생기는 덩어리인 혈전은 무서운 질환이다. 혈관 내에서 액체 상태로 움직여야 하는 피가 고체… 문세영 기자 2015-12-29
술은 1급 발암물질... 송년회 뒤 꼭 양치질을 잇단 송년 모임으로 매일 술을 마신 후 귀가하는 사람들이 많다. 취하면 양치질도 잊고 곧바로 잠에 떨어지기 십상이다. 이런… 김용 기자 2015-12-25
전방십자인대 파열, 여자 선수가 남자의 7배 신체 구조상 남성보다 취약 전방십자인대 파열은 운동을 비롯해 신체활동이 많은 10대~30대 남성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권순일 기자 201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