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치-한 협진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 개원 5일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이 개원식을 개최했다. 정상설 후마니타스암병원장은 "암과의 싸움에서 더 이상 홀로 외롭지 않게 돕는 것이 후마니타스의 정신"이라며… 연희진 기자 2018-10-05
소수자 집단, 음모론에 빠지는 2가지 이유 (연구) 소수자 집단에 속한 사람은 음모론에 쉽게 빠진다. 이는 연구자들에 의해 이미 여러 차례 입증된 내용이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문세영 기자 2018-10-05
하루에 한두 잔이라도 자주 마시면 사망 위험↑ 하루에 한두 잔이라도 일주일에 4번 이상 마시면 사망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벼운 음주는 건강에 좋다는 속설을 뒤집는… 연희진 기자 2018-10-05
암환자 가족의 눈물 "말기라는 얘기를 어떻게 해요?" “의사도 환자에게 나쁜 소식을 전하는 일이 참 어렵습니다. 가족들의 심정은 오죽하겠습니까? 그런데 회생 가능성이 없는 말기 환자에게 ‘거짓… 김용 기자 2018-10-04
아기와의 격한 장난, 뇌출혈 부를 수도 치료제 전무, 30%의 사망률, 60%의 영구적 후유증. 이 무시무시한 문장은 유아의 뇌출혈인 '흔들린아이증후군(shaken baby syndrome)' 이야기다. '흔들린아이증후군'은 대개… 연희진 기자 2018-10-04
비만, 흡연, 임신...혈전 위험 높인다 작은 상처로 피가 날 때 큰 걱정을 하지 않는 이유는 피의 '굳는 성질' 때문이다. 그런데 이 같은 성질이… 문세영 기자 2018-10-04
하버드대 "햄버거, 핫도그...가공육 유방암 위험 높여" (연구) 소시지, 베이컨, 햄, 살라미 등 가공육이 여성의 유방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소나 돼지, 양 등의 가공되지… 권순일 기자 2018-10-03
직장암 환자의 눈물 “아침에도... 고기를 너무 좋아했어요” “암 환자가 되면서 ‘왜 직장암일까’ 곰곰이 생각해 봤어요. 가족력도 없는 제가 직장암을 앓게 된 것은 오래 된 생활습관… 김용 기자 2018-10-02
탄수화물과 술이 간 건강 망친다 '피로는 간 때문이야'는 아주 틀린 얘기가 아니다. 푹 쉬어도 피곤하다거나 숙취가 지나치게 오래간다면 간 건강을 점검해야 한다. 피로는… 연희진 기자 2018-10-02
'클렌즈 주스' 비싸기만 하고 효과 없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자연스럽게 인기가 오른 '클렌즈 주스'가 일반 주스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온라인에서… 연희진 기자 201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