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모, 드물지만 고아 된 친척 새끼 입양 고아가 된 어린 아이를 삼촌이나 조부모가 거두어 기르는 인간 사회의 관습이 다람쥐의 일종인 청솔모에게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정세진 기자 2010-06-02
여성의 식습관, 2세의 건강까지 좌우 여성의 잘못 길들여진 식습관은 평생 병을 따라다니게 할 뿐 아니라 2세 건강에도 결정적으로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는 주장이… 손인규 기자 2010-06-02
“행복한 고민이라 말할 수 있다” “선생님, 불치병이라면서요? 암보다 더 나쁘다고들 하던데. 이제 어떻게 해요. 아직 애들도 어린데…” 관절에 심한 통증으로 류마티스 전문병원을 찾은… 코메디닷컴 2010-06-01
암환자, 항암제 전에 정신건강부터 챙기라 7개월 전 위암으로 위 절제수술을 받은 최현희(58, 가명)씨는 수술이 성공적이었지만 매사가 기쁨하고는 거리가 멀었다. 아무런 의욕이 없고 무기력하며… 박양명 기자 2010-05-31
생선, 오염 위험보다 이점이 훨씬 많다 다이옥신이나 수은 오염 가능성 때문에 임신부들에게 생선을 일주일에 두끼 이하로 먹도록 한 영국 정부의 섭취 권고량이 턱없이 낮다는… 이진영 기자 2010-05-31
“세브란스, 한국에서 가장 안전한 병원” 검사관이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응급실 옆 복도를 지나던 한 간호사를 세운 뒤 물었다. “에이즈 환자의 피를 바닥에 쏟았습니다. 어떻게… 박양명 기자 2010-05-30
풀 먹고 자란 소의 우유, 심장병 예방한다 6월 1일 ‘세계 우유의 날’을 맞아 우유의 복합리놀렌산(CLA)이 심장병을 예방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우유가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포화지방과… 소수정 기자 2010-05-30
“피부 태닝, 치명적 피부암과 관련 확실”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태닝숍이나 피부숍 등에서 피부를 태우는 여성이 늘고 있지만, 실내 태닝 기계를 사용하면 가장 위험한 피부암인… 소수정 기자 2010-05-30
[금연의날]한국 여성 3%, 임신 중에도 흡연하는 까닭은? 대학 들어가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는 신 모(27. 여) 씨는 담배를 배우게 된 동기가 단순하면서도 감각 있어 보이는 담배갑… 박양명 기자 2010-05-29
먹을 수 있는 꽃잎 어떤 게 있나요? 최근 참살이(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꽃을 이용해 비빔밥 쌈밥 샐러드 샌드위치 튀김 등 다양한 형태의 꽃 요리가 개발되고… 이진영 기자 2010-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