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많은 당신, 우울증약 먹으면 눈물 ‘뚝’ 누군가의 애틋한 사연을 듣기만 해도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거나 슬픈 영화를 보면 유난히 눈물을 잘 흘리는 ‘울보’는… 박양명 기자 2010-07-18
여성 협심증, 남성보다 3배 치명적으로 발전한다 여성이 남성보다 협심증이 악화돼 나타나는 심장동맥질환(CAD)으로 사망할 위험이 3배에 이른다는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캐나다 맥마스터대학교 캐서린 크리트솔라스 박사팀은 혈관… 이진영 기자 2010-07-17
‘아시아 암 치료 허브’ 연세암전문병원 착공식 연세대의료원(의료원장 박창일)이 ‘아시아 암 치료의 허브’ ‘세계 10대 암병원’을 목표로 초현대식 암전문병원 건립의 첫 걸음을 디뎠다. 연세의료원은 13일… 손인규 기자 2010-07-13
폐경여성, 간장게장 콩국수 즐기면 얼굴 덜 후끈 한여름 폐경기 여성은 더 괴롭다. 가뜩이나 더운데 얼굴이 후끈거리는 증세가 더해지기 때문이다. 간장이 든 음식이나 콩국수 등을 즐기면… 정세진 기자 2010-07-11
적당한 스트레스, 암세포 성장 더디게 한다 적당한 부딪침도 있고 이곳저곳에서 어느 정도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서 지내는 것이 오히려 암세포 성장을 더디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진영 기자 2010-07-10
장마철, 땀냄새 피우기 싫다면… 장마철이라 요즘엔 습도가 높은 날이 많다. 후텁지근한 날씨에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고 만원버스나 지하철에서 옆사람과 스치기만 해도… 박양명 기자 2010-07-06
“세계적인 암병원과 연구중심병원 만들 터” 정희원 신임 서울대병원 원장이 6일 오후 서울대 의대 캠퍼스 내 동문회관(함춘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한민국 국민의 사랑을 넘어 세계에서… 손인규 기자 2010-07-06
여성 폐경 일찍 오는 건 좋은 할머니 될 준비? 다른 동물에 비해 여성에게 폐경이 빨리 찾아오는 이유는 할머니의 역할을 잘하기 위한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엑서터대학교의 마이클… 손인규 기자 2010-07-06
보신탕 시대 가고 채소보양식 시대온다 무더위에 땀을 많이 흘려 기운이 없다고 느끼면 보양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전통적으로 내려온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은 삼계탕과 보신탕.… 손인규 기자 2010-07-05
매일 조금씩 먹는 올리브유, 유방암 막는다 지중해식단의 기초가 되는 올리브유를 매일 조금씩, 오랫동안 먹으면 유방암을 피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중해식단은 지중해의 그리스인들이 주로… 손인규 기자 2010-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