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우려낸 차, 사 마시는 것보다 효과 20배 건강을 위해 달짝지근한 청량음료보다 차 음료를 사 마시는 사람이 많지만 시중에서 파는 페트병에 든 차 음료는 기대만큼 건강에… 손인규 기자 2010-08-23
모기 물린 아기에 물파스 바르면 위험 올 여름 들어 최근까지는 모기떼가 비교적 조용했다. 장마도 끝나고 여름 막바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요즘… 박양명 기자 2010-08-22
폐암 걱정 안 해도 되는 흡연량은 어느 정도? 담배 연기에 아주 조금 간접적으로 노출되더라도, 혹은 한 모금만 빨아도 유전자 변형이 일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프레스비테리안병원 로날드… 이진영 기자 2010-08-21
흡연, 0기 유방암 직접 부르진 않는다 담배는 분명히 폐암 결장암 췌장암 방광암 등 많은 암의 위험을 높이지만 폐경기 이후 여성의 유방암과는 큰 상관관계가 없다는… 박양명 기자 2010-08-19
건강기능식품 무작정 먹으면 독이 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은 많이 먹으면 몸에 좋을 것이라고 맹신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일부 건강기능식품은 효능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고 특정한 사람에게는… 손인규 기자 2010-08-17
좋은 친구 곁에 있으면 따뜻해 체온 오른다 좋은 친구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말하는데 실제 몸도 이불을 덮은 것과 같은 변화를 느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가까운… 손인규 기자 2010-08-17
과일-채소로 만드는 퓨전 영양주스 5가지 기상청은 9월 초순까지 무더울 것이라고 예보했다. 무더운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흘리고 활동량도 상대적으로 많아 예로부터 단백질을 보충해주는 삼계탕,… 박양명 기자 2010-08-16
아이 낳는 조산원은 ‘지고’ 노인 요양병원은 ‘뜨고’ 노인성 질환 환자가 많은 요양기관이 10년 사이 40배 이상 증가한 반면 아이 낳는 걸 도와주는 조산원은 63.5% 줄었다.… 이진영 기자 2010-08-16
이번에는 담뱃값 올라 금연자 속출할까? 보건단체들이 국민건강을 위해 흡연율을 대폭 낮추려면 현재의 담뱃값을 2배 이상 올려야한다고 주장하자 애연가들이 재정적자를 흡연가의 호주머니를 통해 조달하려… 손인규 기자 2010-08-15
휴가에 지친 피부 챙겨주는 과일팩 5가지 여름휴가로 검게 그을린 피부. 따가운 햇볕 아래에서 활동한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 피부가 벗겨지거나 따끔거려 휴가 후 고생하는 사람들도… 손인규 기자 2010-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