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부 흡연 흔적, 신생아 ‘응가’에도 남는다 신생아의 ‘태변(胎便)’을 통해 임산부가 얼마나 흡연을 했는지 역력히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부가 임신을 하면 신생아의 온몸을… 이진영 기자 2010-08-29
검은 쌀, 항산화물질로 암과 심장병 예방 흑미에 있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물질이 암과 심장병의 위험을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학교 식품과학자 지민 수 박사는 흑미 겨를… 손인규 기자 2010-08-27
“담배 속 니코틴, 유방암 원인일 수 있다” 담배 속에 있는 니코틴이 유방암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지난 주 폐경 이후 여성에게 흡연은 유방암과… 손인규 기자 2010-08-25
의료용 레이저 직접 보면 시력 저하 가정에서 통증완화 등을 위하여 사용하는 의료용 레이저조사기는 사용 시 레이저 불빛을 절대 직접 봐서는 안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가정에서… 이진영 기자 2010-08-24
허셉틴의 위암 표적 치료효과, 란셋에 실려 최초의 위암 표적치료제 허셉틴® (성분명:트라스투주맙)이 위암 생존기간을 1년 이상 연장한다는 연구결과가 세계적 학술지 란셋(Lancet)에 발표되었다. 이번 연구는 서울대병원… 손인규 기자 2010-08-23
여성이 귀한 곳에 태어난 남성, 수명 짧아진다 사랑하는 짝을 찾기 위해 다른 많은 남성과 경쟁해야 하는 환경에 태어난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수명이 짧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0-08-23
집에서 우려낸 차, 사 마시는 것보다 효과 20배 건강을 위해 달짝지근한 청량음료보다 차 음료를 사 마시는 사람이 많지만 시중에서 파는 페트병에 든 차 음료는 기대만큼 건강에… 손인규 기자 2010-08-23
모기 물린 아기에 물파스 바르면 위험 올 여름 들어 최근까지는 모기떼가 비교적 조용했다. 장마도 끝나고 여름 막바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요즘… 박양명 기자 2010-08-22
폐암 걱정 안 해도 되는 흡연량은 어느 정도? 담배 연기에 아주 조금 간접적으로 노출되더라도, 혹은 한 모금만 빨아도 유전자 변형이 일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프레스비테리안병원 로날드… 이진영 기자 2010-08-21
흡연, 0기 유방암 직접 부르진 않는다 담배는 분명히 폐암 결장암 췌장암 방광암 등 많은 암의 위험을 높이지만 폐경기 이후 여성의 유방암과는 큰 상관관계가 없다는… 박양명 기자 2010-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