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채소’ 질색... 비만 아이 쏟아진다 어릴 때부터 먹는 습관을 잘 들여야 커서도 건강하다. 하지만 국내 소아청소년의 상당수는 과일과 채소를 멀리하고, 육류와 인스턴트식품에 길들여져… 배민철 기자 2016-02-28
봄이 온다...기운 솟아나게 하는 식품 10 기온이 다소 오르면서 몸이 나른해지곤 한다. 특히 점심을 먹은 뒤에는 졸음을 참기 어려운 춘곤증을 겪기도 한다. 이럴 경우… 권순일 기자 2016-02-27
입 냄새는 질병의 신호 ... “당뇨병, 요독증 등 의심” 용모가 빼어난 사람이라도 말할 때마다 입 냄새(구취)가 나면 이미지를 그르치기 쉽다. 구취는 호흡을 할 때도 난다. 입 냄새는… 김용 기자 2016-02-27
초콜릿 선물, 아무에게나 했다간 낭패 최근 친구나 연인끼리 초콜릿을 선물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호감 가는 상대라면 달콤한 초콜릿이 사랑의 징표가 될 수… 김용 기자 2016-02-26
1급 발암물질, 미세먼지... 어떻게 막을까 미세먼지가 대기를 뒤덮는 날에는 숨 쉬는 것이 두려울 정도로 뿌옇고 흐린 하늘만 눈에 들어온다.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된… 권순일 기자 2016-02-26
키 큰 여자 유방, 키 작은 남자는 위암 위험? 암, 고혈압 위험 차이 키 큰 여자는 유방암을, 키 큰 남자는 전립선암(전립샘암)을 조심하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각종… 권순일 기자 2016-02-26
악명의 췌장암... 생존율 향상 물꼬 트이나 애플의 창업주인 스티브 잡스가 앓은 병으로 유명한 ‘췌장암’은 예후가 참 안 좋다. 국내 전체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이… 송영오 기자 2016-02-26
만든 정자로 쥐 새끼 출산...불임 해결 청신호 쥐의 줄기세포를 이용해 실험실에서 정자를 만든 뒤 이를 난자에 수정시켜 번식력이 있는 정상적인 새끼를 출산하는 데 성공했다는… 권순일 기자 2016-02-26
몸을 움직이며 공부하면 암기력이 쑥↑ 몸을 움직이면서 공부하면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그로니겐 대학 연구팀은 “2x4에 대한 답을 구할… 한아름 기자 2016-02-25
면역 항암제, 폐암 치료 패러다임을 바꾼다 차세대 항암제로 각광받고 있는 면역항암제의 등장이 폐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세브란스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조병철 교수는 25일… 한아름 기자 201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