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협회, 안전성 우려 태반주사 등 실태조사 요구 이선우 청와대 의무실장이 국회 국정조사(5일)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태반주사와 감초주사, 백옥주사 등을 맞았다고 시인한 것과 관련해 "미용 목적으로 결코… 김용 기자 2016-12-06
내성적 남성, 심장병 잘 걸린다 수줍음이 많고 비사교적인 내성적인 남성은 심장병과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학교 연구팀은 사회적 지위와… 권순일 기자 2016-12-06
간 해독에 좋은 자연식품 5가지 이런저런 일로 술자리가 잦은 시기이다. 술을 많이 마시다보면 ‘침묵의 장기’인 우리의 간은 부지불식간에 피곤해진다. 과음 등으로 간에 쌓인… 권순일 기자 2016-12-06
뼈에 암이?...젊은층 위협하는 골육종 흔하게 뼈암이라고 부르는 골육종은 뼈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 중 가장 흔한 암이다. 팔과 다리, 골반 등 206개의 신체… 권순일 기자 2016-12-05
영양 전문가의 건강 식사법 6가지 건강에 좋다는 음식에 대한 정보가 쏟아져 나오지만 언제 어떤 음식을 먹어야 건강에 좋은지 잘 알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권순일 기자 2016-12-05
뱃살 걱정없이 송년회 현명하게 보내는 법 7 요즘 송년회 등 연말 모임이 한창이다. 오랫만에 만난 동창이나 친구들을 보면 반가운 마음에 과음,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김용 기자 2016-12-03
염색체, 세포 건강 유지하는 보호 장벽 만든다 염색체에 있는 보호 장벽이 세포가 분열할 때 일어나는 오류를 방지한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되었다. 세포분열이 일어나면 우리의 유전정보를 포함한… 권오현 기자 2016-12-02
우울증.. 왜 남성이 여성보다 위험한가 우울증은 남성보다 여성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마치 여성에게 흔한 질환처럼 알려져 있다. 여성은 호르몬 수치가 요동치고 임신 및… 문세영 기자 2016-12-02
40대가 되면 먹어야 할 음식 7가지 나이가 젊을 때는 먹는 것에 큰 신경을 쓰지 않아도 건강할 수 있다. 그러나 40세가 되면 우리 몸은 섭취하는… 권순일 기자 2016-12-02
운동하면 머리도 좋아지는 이유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운동해야 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이다. 운동이 두뇌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 권순일 기자 2016-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