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막 뚫리면 1000만 죽는다는데...한국은? [진단] 항생제 내성균, 대책 마련 시급해 현존하는 항생제 가운데 최후의 수단으로 평가 받는 카바페넴이 사실상 내성균에 뚫린 것으로… 송영두 기자 2018-05-31
담배 줄여도 심혈관 질환 발병률 그대로 (연구) 한국화이자제약이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난 30일 개최한 기자 간담회에서 이기헌 분당서울대 가정의학과 교수는 '국내 담배 관련 이슈와… 정새임 기자 2018-05-31
악명 높은 담도암, 조기 발견-예방법은? 이름이 다소 생소한 담도암은 우리 몸의 쓸개 부위에 생긴 암이다. 지방의 소화를 돕는 담즙(쓸개즙)이 간에서 분비돼 십이지장으로 흘러… 김용 기자 2018-05-30
유방 재건, 실리콘으로? 자기 조직으로? 우리나라 40세 이상 여성의 약 50%는 치밀 유방이다. 치밀 유방은 유방암 기본 검사인 유방 촬영술에서 암 조직과 변별이… 연희진 기자 2018-05-30
모기, 가뭄에 설치는 이유 밝혔다 (연구) 모기가 가뭄 때 기승을 떠는 이유는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사람의 피를 더 찾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신시내티… 권순일 기자 2018-05-30
충치, 잇몸병...주요 구강질환 5 곧 다가올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주요 구강질환들에 대해 알아보자. 을지병원 치과 고수진 교수는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연희진 기자 2018-05-29
80대 초고령 환자, 동시에 3가지 심장수술 성공 "가슴을 절개하는 순간 사망할 것"이라고 진단받았던 80대 초고령 환자가 3대 심장 수술과 대장암 수술에 성공했다. 저체온 요법 등을… 연희진 기자 2018-05-29
암 예방하려면 가공육부터 끊어라 "술과 베이컨을 끊어라." 미국의 시사 주간지 타임이 보도한 ‘세계 암 연구 기금’(WCRF) 최신 보고서의 골자다. 기금은 암에 관한… 이용재 기자 2018-05-28
유방암 '내 탓' 아냐...죄책감은 버려라 (연구)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유방암 위험률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트레스 조절을 못한 탓에 암에 이르렀다는 죄책감은 이제 벗어야할… 문세영 기자 2018-05-28
쓸개의 암, 왜 악명 높을까. 그 징후는? 직장인 이모(여, 39)씨는 최근 담낭암 진단을 받은 남편(41) 걱정에 밤잠을 못 이루고 있다. 담낭암은 예후(병을 치료한 뒤의 경과)가… 김용 기자 2018-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