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도 움직여야...겨울 운동 요령 5 겨울철에는 운동하기가 다른 계절보다 힘들다. 추울 뿐만 아니라 미끄러울 때도 많아 운동하기에 적절치 않다. 미국 세인트루이스대학 운동훈련지도자 토니… 권순일 기자 2016-12-31
친구 사귀면 스트레스↓, 수명↑ 누군가와 우정을 나눈다는 건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의미다. 당연히 심신 건강에도 이로울… 문세영 기자 2016-12-29
술 마시면 잠 잘 온다? ‘되레 방해’ 술은 숙면을 방해해서 다음날 사람을 멍하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여론조사 전문 업체 유고브(YouGov)가 애주가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권순일 기자 2016-12-29
알코올 중독 의심 징후 5가지 술에 관대한 문화에서는 알코올 중독을 자각하기 쉽지 않다. 매일 술을 마셔도 식사 때 하는 반주나 기분 전환에 불과하다고… 권오현 기자 2016-12-28
잠을 잘 자야 혈관 튼튼해진다 밤에 1시간 더 자면 동맥경화 위험을 30% 줄이고, 혈압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카고대학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35~47세 중년… 권순일 기자 2016-12-26
스트레스 심한 위궤양, 무엇을 먹을까? 최근 위궤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위장 점막이 염증에 의해 부분적으로 손상돼 패인 상태가 대부분이다. 흡연과 스트레스, 의약품,… 김용 기자 2016-12-26
체중에 대한 잘못된 생각, 술 의존도 높인다(연구) 실제보다 자신을 더 뚱뚱하게 생각하거나 마르다고 생각하고, 몸무게를 바꾸려고 노력하는 10대 여성들이 술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가 나왔다.… 권오현 기자 2016-12-26
실제로 '혼술' 급증.. 주종은 2위 소주, 1위는? 최근 혼자서 술을 마시는 ‘혼술족’이 늘고 있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 조사에서도 ‘혼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가 지난 11월 23-27일… 김용 기자 2016-12-23
술 안 먹는 사람의 지방간.. 무엇을 먹을까? 요즘 송년 모임이 절정을 이루면서 지방간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지방간은 간세포에 중성지방이 축적된 병이다. 간의 무게는 1000-1500g 정도인데,… 김용 기자 2016-12-23
술 줄이면 좋은 이유 4가지 하루가 멀다 하고 술자리가 생기는 연말연시다. 묵은 해를 보내는 시원함에 과음하기 쉽고 다음날 숙취로 고생하는 일도 흔하다. 그래서… 권오현 기자 2016-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