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잠 설쳤다면, 컨디션 관리 어떻게? 최근 새벽에 몰아친 천둥 번개로 밤잠을 설친 사람들이 많다. '불목(불타는 목요일)' 혹은 '불금'을 즐기다 밤잠을 놓치는 경우도 적지… 문세영 기자 2018-05-18
대장암 예방, 우유·채소·과일 잘 먹어야 국내 5대 암 중에서 대장암 환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대장암의 5% 정도는 유전적 원인 때문에 생기고 95%는 식생활,… 권순일 기자 2018-05-14
칸디다 다이어트, 몸속 세균 균형을 잡는다? 몸속 환경을 구성하는 세균과 건강의 상관관계에 관심이 쏠리면서 '칸디다 다이어트(Candida Diet)'도 주목받고 있다. 칸디다 다이어트는 '제외 식이'의 하나다.… 문세영 기자 2018-05-06
몸에 좋은 음식이 암환자에겐 독? 가족 중에 암환자가 있으면 암에 좋다는 약재나 보약을 찾는 경우가 있다. 힘든 항암치료로 체중이 쑥 빠진 몸을 보면… 김용 기자 2018-05-02
카페인 중독, 사람마다 기준 달라 한국인 한 사람이 1년간 마시는 커피는 500잔, 하루 한 잔 반 꼴이다. 커피는 수명을 연장하고, 당뇨병과 심장질환을 예방하는… 이용재 기자 2018-04-26
술꾼 입속 발암 박테리아 득실 (연구) 과도한 음주가 우리 신체, 특히 입속의 미생물 생태계 균형을 깨뜨려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이용재 기자 2018-04-25
형제가 모두 사망... 간암 위험 100배인 것은? 직장인 C씨(남, 46세)는 몇 년 전에 세상을 떠난 친구 김모 씨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간염을 앓고 있다는 것을… 김용 기자 2018-04-23
유방암에 '적정 음주량' 없다 젊은 유방암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젊을수록 취약한 유방암, 그 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보자. 유방암은 40세 이상의 여성들에게 많이… 김용 기자 2018-04-23
마른 사람이 왜 더 불행할까 "행복은 몸무게순이 아니잖아요." 뚱뚱한 사람보다 마른 사람이 삶의 만족도가 떨어지고, 심지어 자살 시도 등 극단적 선택을 할 위험도… 연희진 기자 2018-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