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갱년기 막는 먹을거리 5 40대 중반을 넘어서면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서 남성에게서도 갱년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감소하면… 권순일 기자 2018-06-05
축구한 다음 '걸음걸이' 살펴야 하는 이유 걷기는 발 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체의 여러 기관이 걸음걸이에 관여한다. 걸음을 걷는 자세, 보폭, 속도… 문세영 기자 2018-06-04
대낮 술판 주의, 낮술이 더 위험한 이유 야외 활동이 증가하면서 대낮부터 술판을 벌이는 나들이객이 늘고 있다. 하지만 낮술은 ‘제 부모도 못 알아본다’는 말처럼 더 쉽게… 권순일 기자 2018-06-01
스트레스와 불안증 뭐가 다를까 스트레스는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흔한 심리적, 신체적 반응이다. 불안증 역시 현대인이 경험하는 가장 흔한 정신 질환이다.… 권순일 기자 2018-05-31
인공 감미료, 혈당에 영향 안 준다 (연구) 인공 감미료가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 어바나-샴페인 캠퍼스 식품 과학 및 인간… 권순일 기자 2018-05-31
흔한 당뇨병인데, 왜 간암으로 진행할까 '당뇨병 대란'에 대한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 당뇨병 환자 또는 고위험 군에 속하는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김용 기자 2018-05-23
간밤에 잠 설쳤다면, 컨디션 관리 어떻게? 최근 새벽에 몰아친 천둥 번개로 밤잠을 설친 사람들이 많다. '불목(불타는 목요일)' 혹은 '불금'을 즐기다 밤잠을 놓치는 경우도 적지… 문세영 기자 2018-05-18
대장암 예방, 우유·채소·과일 잘 먹어야 국내 5대 암 중에서 대장암 환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대장암의 5% 정도는 유전적 원인 때문에 생기고 95%는 식생활,… 권순일 기자 2018-05-14
칸디다 다이어트, 몸속 세균 균형을 잡는다? 몸속 환경을 구성하는 세균과 건강의 상관관계에 관심이 쏠리면서 '칸디다 다이어트(Candida Diet)'도 주목받고 있다. 칸디다 다이어트는 '제외 식이'의 하나다.… 문세영 기자 2018-05-06
몸에 좋은 음식이 암환자에겐 독? 가족 중에 암환자가 있으면 암에 좋다는 약재나 보약을 찾는 경우가 있다. 힘든 항암치료로 체중이 쑥 빠진 몸을 보면… 김용 기자 2018-05-02